

18년간 사용한 쇼파의 꺼짐이 심해서 수리업체를 알아보던 중,
“극한 직업” 및 “서민갑부”에 방송 나온 것을 보았습니다. 회사에 대해 신뢰가 가서 수리 신청을 했습니다.
저렇게 쭈글 하던 가죽이 빵빵 해 졌습니다.
일인용 쿠션은 다른 이인용의 쿠션에 비해 빵빵도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좀 아쉽습니다.
수리된 제품에 대해서는 대체로 만족합니다.
기사분도 친절히 해 주셨구요.
하지만, 약속해주신 기한내 완료가 안되서 17일간 쇼파없는 생활은 많이 불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