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 수술후 좌식생활이 불편한 엄마께 선물한 소파,큰맘먹고 좀 비싼걸루 했는데 엄마의 체중때문인지 4년만에 이지경이 됐네요 앉으면 푹 꺼진 쿠션때문에 허리가 아프고 누우면 등받이 쪽으로 몸이 기울고 우연히 리나를 알게 돼서 쿠션을 보강했어요

젤위의 사진이 보강전이고 밑에 두장이 보강후예요 소파 컬러가 진해서인지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인지 그름으론 드라마틱하진 않아 보이지만 앉아보면 빵빵하니 등도, 허리도 편안해요 첨 해보는거라 일이 많고 번잡스럽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기사님께서 약속시간 보다 먼저와서 기다려 주시고 도움도 필요없이 혼자서 뚝딱 얼마나 일을 잘 하시던지, 덕분에 잃어 버린줄 알았던 엄마 보청기 한쪽도 쏘파밑에서 찾았고 완전 돈 벌었어요 더운날 에어컨도 마다시고 수고하신 가사님께 감사드리며 열정적인 마인드의 귀사도 더욱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주변에 소문 많이 낼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