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2년된 쇼파인데 가운데 다리가 헐렁거리더니 얼마전 아들이 앉자마자 한쪽다리가 휘었습니다.
철제다리였는데 급히 구입처를 찾아보니 없더군요.
제품자체에도 안붙어있고 인터넷쇼핑몰에서 50만원대에 구입한건데 어디서 샀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인터넷을 찾다가 쇼파수리전문점을 찾았고 당연히 수리를 의뢰했습니다.
이번에는 철제가 아닌 목재다리로 튼튼하게 박아주셨습니다.
쇼파없이 버틴 일주일이 지옥갔더군요.
쇼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