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후기

레이지보이 챔프 천갈이

청주에는 없네요. 

레이지 보이 하는곳 자체가 별로 없는것 같아요.

다서울에만 있음. 여기 저기 알아봤어요.


레이지 보이쓰기 전에한샘 물소가죽 썼는데 몇년만에 갈라지고 후졌어요. 그뒤로 미끌거리는 부드러운 가죽이라도오래가지못할것 같아서 이번에 천으로 하게되었어요.


10년전 패브릭 때랑달리 먼지도적고 많이 개선된것 같아요. 느낌도 좋고.


레이지보이 설명서에 처음에 빵빵하게 만들어서 사용감이 생기면 몸을 감싸줄 수 있게 쿠션이 줄어든다고 하잖아요.


4년 되었는데 양옆의 소파가 딱 그래요. 편안하죠.


그래서 저는내장재를 보충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가족이 하자고 해서 했어요. 살짝만이라고도 적었는데빵빵하게 왔네요. 보통 빵빵한걸 좋아하니까요...

뭔가 나를 밀어내는 딱딱함이 느껴져요... 

2주일 밖에 안지나서 그런지 의자에 앉기가 싫어지네요. 보충재가 무엇인지... 너무 딱딱해서...

내가 앉았는데도 쿠션이 나를 밀어내는, 

아주 살짝만 숨이 죽은 느낌이에요.


천갈이는 보시다시피 잘했습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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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자에요. 다시는 사지 않을 레자.



+++++++++++++++++++++++++++++++++++++++++천갈이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