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부터 허리가 아파서 소파에 제대로 앉아 있기가 힘들었는데 리나를 이제야 알게되어서 부랴부랴 오늘 쿠션보강 했습니다.
빵빵한 쿠션에 앉으니 저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기사님께서 빛의 속도로 소파 해체 하시고 폼 넣으시고 밴드 꼼꼼하게 연결해 주셨어요. 고맙습니다 ~^^ 수리전후 차이 보이시죠?


2018.11.14
3년전부터 허리가 아파서 소파에 제대로 앉아 있기가 힘들었는데 리나를 이제야 알게되어서 부랴부랴 오늘 쿠션보강 했습니다.
빵빵한 쿠션에 앉으니 저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기사님께서 빛의 속도로 소파 해체 하시고 폼 넣으시고 밴드 꼼꼼하게 연결해 주셨어요. 고맙습니다 ~^^ 수리전후 차이 보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