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파를 수리하였습니다.
제조업체에 A/S를 요청하면 지역에 계시는 같은 기사님이 오셔도 제조업체에서 중간 커미션을 제하고 비싼 금액에 수리하게 된다고 하여 찾게된 리나...
추석연휴를 끼고 있어서 신청하고 며칠 걸리긴 했지만, 정말 몇년동안의 쇼파에 대한 스트레스가 확 날아갔습니다.
사진상으로도 구분이 되지만 아래의 쇼파는 앉으면 엉덩이가 힘없이 푹 들어갑니다.
헌데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수리하시고 나서 위의 사진처럼 쿠션이 봉긋하게 살아났습니다 ㅋㅋㅋ
게다가 앉아보니 정말 어색하리만큼(?) 탱탱한 쿠션을 보여줍니다.
앞으로 3~4년은 끄떡 없을것 같습니다. 베리굿입니다!
땀 뻘뻘 흘려가면서 수리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소개 많이 해드릴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