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전북 익산 레이지보이 천갈이★3인 피너클 홈바형

작년 9월 전북 익산에서

레이지보이 천갈이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지방은 웬만하면 혼자 다니거든요~

이날도 저 혼자 시에나로 다녀왔던 기억이 납니다.

레일을 분해해서 모듈마다 떼어내서 회수했죠.


3열은 폴딩하고

2열을 최대한 앞으로 당기고

전주에서 회수한 레노도 앞으로 당기고..


익산에서 회수한 3인 피너클을 겨우겨우 실었습니다.

시에나............대박;;

혼자 테트리스 대박 잘했네요ㅎㅎ


시에나에 실려 익산에서

하남으로 올라온 3인 피너클.


쿠션도 많이 꺼지고,

가죽도 많이 늘어났으며...

색바램이 심합니다.


팔걸이와 시트 쿠션은 아예 가죽이 찢어져

고객님께서 인터넷으로 구매한 레자 패치를 붙여서 사용하셨습니다.


그렇게 버티고 버티다

결국 저희 리나FRS로 레이지보이 천갈이를 문의해주셨죠.


레이지보이 천갈이 작업 과정은

일반 소파와는 조금 다릅니다.

패턴이 있기 때문에 굳이 해체부터 시작할 필요가 없죠.

가죽 재단을 먼저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재봉이 진행되는데

골베지 재사용 때문에 이때까지는 해체가 끝나야 합니다.


저희 리나FRS는 레이지보이 천갈이 전문팀이 있는데요.

처음엔 굉장히 헤매지만 손에 익숙해지면 더 편하다고 합니다.


기존 피너클 컬러와 가장 유사한

테스타 디 모로 컬러로 레이지보이 천갈이를 마치고

재탄생한 피너클.


쿠션도 빵빵하게 보충해드리고,

레이지보이 오리지널 방식 그대로 실주름도 제작해드렸습니다.


레이지보이 3인용 고이스는 리클라이닝이 없습니다.

그러나 가운데 홈바형으로 구매도 가능하죠~


굉장히 좁은 롤 암 디자인의 피너클.

저도 업홀스터리를 직접 해봤는데 쉽지 않습니다..


레이지보이 천갈이 후에도

리클라이너는 문제 없이 완벽하게 작동됩니다.

수도권, 강원, 전라, 경상도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어디든 리나FRS는 본사가 직접 움직입니다!

문의해주세요~

추억이 깃든 소중한 고객님의 제품을 완벽하게 REBIRTH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