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9월
파주 문산에서 레이지보이 리폼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바로 모리슨 모델인데요~
3인 전동 스위치형 제품입니다.

깁슨과 비슷하게
세등분으로 나뉘는 팔걸이.
팔걸이에도 실주름이 많이 들어갑니다.

시트 쿠션 역시
매버릭, 깁슨과 비슷한 디자인이죠.

위에서 보셨듯 천연가죽은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피부에 닿지 않는 인조가죽 부위는 필름이 떨어져서..
뭐 그래서 레이지보이 리폼을 많이들 하시죠~

이번에 사용된 가죽은
크레스트레더 사의 투톤이 매력적인 리포소 아티클입니다.

전동 모리슨 패턴을 꺼내서 가죽을 재단하고
곧바로 재봉 과정을 진행하죠.

재봉 과정 중 가장 힘든 부분..
스펀지를 가죽에 누비는 작업입니다.
이 작업을 하면 등에 땀이 흐린다고 하죠..

그리고 레이지보이 리폼의 꽃
업홀스터리.
보강을 하되 실주름은 풀리지 않고,
내장재랑 가죽 라인 등 모든 걸 확인하고 타정기로 고정합니다.

레이지보이 리폼 과정을 마치고
완벽하게 새로 태어난 모리슨!

당연히 양 쪽 리클라이너는 문제 없이
스무스하게 잘 작동되고요

추가기능인
럼버와 헤드레스트도 잘 작동됩니다.

팔걸이 실주름도
자연스럽게 잘 나왔고요

스펀지를 누빈 가죽
시트 쿠션도 오리지널 그대로 복원을 마쳤죠.

투톤 아티클에 대한 호불호는 굉장히 강한데요.
디자인 자체가 중후함이 느껴져서인지..
레이지보이를 사용하시는 고객님들은 선호하는 경향이 굉장히 높습니다.
다양한 가죽이 구비되어 있으니
레이지보이 리폼이 필요하시다면
리나FRS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