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나뚜찌 이탈리아 2575 컬트 가죽소파천갈이

나뚜찌 이탈리아 중 가장 리폼을 많이 하는 모델은 무엇인가..

모델이 굉장히 다양해서 독점적인 건 없지만 아마 2575 컬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주 가끔 그레이 컬러도 있긴한데 나뚜찌 이탈리아 정품이 맞나 싶고...

대부분 브라운과 크림..

그 중에서도 크림 컬러가 확실히 많습니다.


상담해보면 밝은 색은 때가 많이 타서 부담스럽다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때 타는 건 다 똑같습니다ㅠ

그리고 가죽이 부드러워서 금방 벗겨지는 거냐고 물어보시는데..

아닙니다.


가죽이 뻣뻣해서 부드러워서

두꺼워서 얇아서

.............내구성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그냥...집에서 가볍게 입고 살이 맞닿을 때 뻣뻣한 가죽보다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가죽이 좋지 않을까요?


가격문의가 들어오면

본체와 스툴 추가했을 때 비용을 따로 가격을 안내드립니다.

그러나 스툴을 안하시는 경우는 못봤어요.

참....신기하죠;;

스툴은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리폼할 땐 폐기하지 않고 같이 한다는 게..ㅋ


before 촬영 후

타카핀을 뽑으면서 본격적인 가죽소파천갈이가 시작됩니다.


2575는 워낙 많이 하기 때문에 패턴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소요되는 평수에 맞춰 가죽을 발주하고,

가죽이 도착하면 바로 디펙트 체크 후 재단을 진행하죠.


패턴과 함께 짝을 맞춰 재단된 가죽을 모아놓고

재봉사에게 전달하면 재단사의 역할은 끝.


이제 작업은 재봉실에서 진행됩니다.

재단사에게 전달받은 재단된 가죽을 짝과 표식에 맞춰

합봉을 진행하고


스티치 작업을 진행합니다.

전반적으로 스티치가 들어가기 때문에 일이 많다고 할 수 있죠ㅠ


그리고 가죽소파천갈이에서 가장 중요한 업홀스터리.

쿠션 보강한 내장재를 재봉된 가죽 안에 깔끔하게 넣어주고


프레임에 가죽을 덮어씌워주고

손으로 주름을 빼고 라인을 맞춘 뒤

타정기로 고정합니다.


마스트로또 이탈리아의 리니아 아티클 가죽으로 가죽소파천갈이를 마친 나뚜찌 2575 CULT.

666번 기아초 컬러로 깔끔하게 REBIRTH 됐습니다.


피부에 닿는 부분만 천연가죽??

아니고 벽에 맞닿는 부위와 리클라이너 관절부위까지 인조가죽이나 스플릿 가죽 0%

100% 동일한 스펙의 천연가죽으로 리폼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촘촘히 박혀있는 스티치.

땀뜀없이 완벽하게 나왔습니다.


쿠션도 빵빵하게 보강을 마쳤고,

등받이 라인을 보시면 모듈간 단차가 없습니다.

완벽 그 자체...


레이지보이, 스트레스리스와 함께 가장 많은 가죽소파천갈이를 하는 브랜드 나뚜찌.

리나가 하면 다릅니다.

최고급 자재와 머슬메모리화가 될 만큼 많은 경력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가구와의 추억을 이어드리겠습니다.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