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송파 트리지움 레이지보이 천갈이☆1인 전동 포춘(style.726)

때는 2023년

송파 3대장 트리지움 아파트에서 레이지보이 천갈이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바로 이 모델

style.726

1인 전동 포춘.


천연가죽도 해지기 시작하여

가죽이 텄고요.


인조가죽이 적용된 피부에 닿지 않는 부위는

박리가 한참 진행중이었습니다.


심지어 코팅면이 벗겨진 부위는

부식이 되어 가루가 떨어지고 있었죠.

이정도까지 사용하고 나시면 레이지보이 천갈이 진행하셔야죠~


헤드레스트랑 럼버까지 적용된 전동 포춘은 처음이라

패턴 제작을 위해 조심조심 기존 원단을 벗겨냅니다.


디펙트 체크가 끝난 가죽 위에

제작한 패턴을 올려놓고 재단을 시작합니다.


레이지보이 특유의 실주름을 복원하기 위해

재봉 과정에서 실주름부터 만들어줍니다.

업홀스터리시 풀리지 않기 위해 두 번 세 번..


그리고 본격적인 합봉을 진행하죠.

포춘은 디자인상 스티치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레이지보이 천갈이 과정에서 하이라이트인 업홀스터리.

재봉된 가죽에 내장재를 채워넣고 


라인을 잘 맞춘 뒤

타정기를 사용해 가죽을 프레임에 고정시킵니다.


탄 계열에서 황토색을 뜻하는 오끄라 컬러.

기존 다크 브라운보다 훨씬 더 고급스럽습니다.


리모컨 형의 리클라이너를 작동시키면.. 


부드럽게 작동됩니다.

다리와 등받이 외에 헤드레스트와 럼버도 완벽하죠.


이번 레이지보이 천갈이에 적용된 가죽은

이태리 가죽 중 내츄럴 라인인 프리마입니다.

후도는 1.6~1.8mm지만 굉장히 촉촉하고 부드럽죠.

또한 인위적으로 엠보를 찍은 가죽이 아니라

사진과 같이 부위에 따라 무늬가 다릅니다.


기존과는 다르게

피부에 닿지 않는 부위까지

100% 동일한 등급의 천연가죽으로 리폼해드렸습니다.

향후 코팅이 벗겨지고 가루가 떨어질 일은 0%


가죽은 손상됐지만 리클라이닝이 멀쩡하다면,

프레임과 쿠션은 완벽하니 폐기하지 마시고

레이지보이 천갈이 하시길 바랍니다.

리나FRS를 통해 가죽은 업그레이드 하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