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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리스 메이페어 가죽갈이(feat. 벨레 아카시아)

오늘은 스트레스리스 가죽갈이 포스팅을 해보려하는데요~ 


가격은 엔트리급이고 가장 많이 팔린 메이페어 모델입니다~

디자인이 굉장히 깔끔하죠~


워낙 고가이기도 하고

바이킹의 후예들이 만들어서 그런지 프레임도 굉장히 튼튼하기 때문에

한 번 구매하면 금방 버리지 않고, 리폼해서 사용하는 스트레스리스.


오래 사용해서 시트 쿠션은 가죽이 손상됐고,

등받이는 쿠션이 많이 꺼졌습니다.


before 사진 촬영 후 스트레스리스 가죽갈이 작업이 시작되는데요.

스트레스리스의 경우 워낙 리폼을 많이 하기 때문에

매번 패턴을 제작하지 않고, 사이즈별로 제작하여 따로 보관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리폼할 기존 컬러와 패턴에 부착된 가죽 컬러가 완전히 다르죠.


쿠션감을 복원하기 위해 가죽에 페더를 누벼주고,

가죽끼리 짝을 맞춰 합봉을 진행합니다.


재단, 재봉이 진행되는 동안

업홀스터러는 기존 내장재에 폼을 보강하고,

카시미론까지 보강합니다.

이렇게 되면 가죽에 누빈 페더까리 총 삼중으로 쿠션을 보충하는 효과를 볼 수 있죠.


그리고 스트레스리스 가죽갈이의 핵심 업홀스터리.

라인과 모서리를 잘 맞춰서 예쁘게 고정시켜줍니다.


그리고 리클라이너 특성에 맞게

업홀스터리가 끝나면 하드웨어를 조립해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새로운 스트레스리스 메이페어가 탄생하죠.

이렇게 또 하나의 rebirth project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새로 적용된 가죽은

크레스트레더 사의 내츄럴 타입인 벨레 아티클 아카시아 컬러.

내츄럴 타입이라 부위에 따라 엠보가 다릅니다.

현미경으로 가죽의 은면을 보면 모공을 볼 수 있어요~


스트레스리스 가죽갈이를 진행하면서

삼중으로 보강된 쿠션.

덕분에 퀼팅이 더욱 도드라집니다.


스트레스리스 가죽갈이 후에도

특허인 글라이딩 시스템은 후에도 정상적으로 작동됩니다.


새로 구매하려면 300만원이 넘어가는 스트레스리스 1인 리클라이너.

절반 이하 가격을 소비하면서 높은 품질의 이태리가죽으로 리폼하는 건 어떠실까요?

검증된 리나FRS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