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까사미아 캄포 슬림 쇼파천갈이로 분위기를 바꿔봤습니다~

강남 동부센트레빌에 거주하시는 고객님께서 사용하시던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 캄포!

몇 년 전에도 캄포 럭스를 풀그레인 가죽으로 리폼하신 고객님도 동부센트레빌에 거주하셨었는데....ㅎㅎ

이번 캄포 슬림은

가운데 고이스가 하나 더 있어서 일반 4인용이 아닌 6인용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쿠션도 꺼지고, 화사한 컬러로 쇼파천갈이를 요청하셨어요.


그레이 베이스에

화이트 더블 스티치로 포인트를 줬네요~ 


캄포 슬림은 등 쿠셔도 사이즈가 조금 더 작게 나오는 것 같아요.

럭스는 등받이 길이와 똑같은 걸로 기억하는데..


before 사진 촬영 후

본격적인 쇼파천갈이 작업이 시작됩니다.

벗겨낸 원단의 박음선을 튿는 해체 과정..


튿어낸 원단을 합지에 붙여

패턴을 제작하죠.


고객님께서 쇼파천갈이를 위해 선택하신 원단입니다.

PAG 아티클의 10번 컬러.

오렌지 계열이죠~


원단은 이렇게 접어서 자르기도 합니다.

디펙트 체크도 필요 없으니

가죽보다 훨씬 빠르게 작업이 가능하죠~


재봉 역시 가죽보다 월단이 더 편하다고 합니다.

가죽보다 두께도 얇고, 무게도 훨씬 적기 때문에..


재단, 재봉이 진행되는 동안 업홀스터러는 쿠션을 빵빵하게 보강하구요.

재봉된 원단이 도착하면

쇼파천갈이 작업에서 하이라이트 업홀스터리가 진행됩니다.


깔끔하게 쇼파천갈이를 마치고 재탄생한 까사미아 캄포 슬림.

이렇게 또 하나의 REBIRTH PROJECT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단순히 쇼파천갈이만 진행하지 않고요,

쿠션도 처음같이, 아니 처음보다 오히려 더 빵빵하게 보충해드렸어요!


모 길이가 있어서 결을 타는 PAG 아티클.

자연스럽게 투톤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리폼 전과 동일한 정위치에 원산지 라벨도 재부착해드렸어요~

꼭 까사미아 캄포가 아니더라도

쇼파천갈이가 필요하시다면 리나FRS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