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이 넘는 침대라며
꼭 전문 기사로 배정을 요청하신 고객님.
가구이전설치팀장 김영석 엔지니어로 배정해드렸습니다~
침대용달 침대이사가 필요하시면
전문업체 리나FRS로 연락주세요^^

바로 옆 방으로 이동할 오늘의 주인공.
이튼알렌 카이맨(Cayman) 킹사이즈 침대입니다.
어마어마한 사이즈...

우선 매트리스부터 내리고
밖으로 빼냅니다~

매트리스를 빼내고
통판형인 깔판을 옮기는데
두께가 상당합니다.

사이드보드와 헤드부터
해체를 진행하고

사이드보드와 풋보드를
분리합니다.

분리를 마친 프레임들은
설치할 옆 방으로 이동합니다.

침대 사이드 협탁도
같이 옮겨달라고 하셔서...ㅎ

옆방으로 프레임을 다 옮기고..
고객님이 요청하시는 위치에 자리를 잡습니다.

설치는 해체의 역순..
사이드보드와 풋보드부터 조립하고

풋보드와 연결된
사이드보드를 헤드와 조립합니다.

조립이 잘 되었는지
확인해보고 모자르다 싶으면
더 조여드리죠.
프레임이 분리되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기 위해..

깔판을 받쳐줄
하단 지지대를 원 위치에 다시 끼우는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하단 쪽 지지대가 흔들거려서
정확히 지면에 고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간단한 수리는 서비스로 해드려야죠~
피스로 단단히 고정시켜줍니다.

깔판을 얹어놓고
흔들거림이나 수평을 확인합니다.

사진으로도 느껴지는
어마어마한 사이즈..

마지막으로 깔판 위에
매트리스를 올려드리고

매트리스 역시
흔들거림은 없는지
수평은 맞는지 잘 끼워졌는지
꼼꼼하게 체크합니다.

약 한 시간에 걸쳐
천만원이 넘는 이튼알렌 카이맨 킹사이즈 침대 방간이동을 마쳤습니다.
고가의 침대나 가구가 있으시다면
이삿짐 업체보다는 가구이전설치 전문 업체로 의뢰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가격이 부담되실 순 있지만 침대 이사하면서 파손 위험은 없으니까요~
이상 침대 방간이동 포스팅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