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코지아 제로그라비티 리클라이너 안마의자 리폼기☆소파에 이어 안마의자 천갈이까지 리나FRS~♪


요즘에 안마의자 리폼 문의가 굉장히 많이 들어옵니다.

무게도 무게고

전선 작업을 해야하기 때문에 굉장히 복잡하긴 합니다.

하지만 리클라이너 리폼을 워낙 많이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보면 평범한 암체어로 보이죠.. 


그러나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무중력을 느낄 수 있을만큼 등받이는 뉘어지고,

발판은 하늘 끝까지 올라갑니다ㅎㅎ

각도가 바리에르 그래비티와 비슷할듯 싶네요~

주요기능에 단순 리클라이닝만 있지 않고,

온열기능과 에어마사지가 있어 안마의자라고 할 수 있죠.


이 모터가 등받이를 뒤로 눕게 해주고

발판에 달린 모터는 발판을 위로 올려줍니다.


제품 하부 프레임에 부착된

품질보증서.

전자파 인증번호까지 적혀있습니다.


본격적인 제품 해체 전

은펜을 사용하여 제품 곳곳에 체킹합니다.


볼트를 풀어감

매커니즘을 해체하고 모듈을 분리합니다.


타카 핀을 뽑아 프레임으로부터 가죽을 벗겨내는 과정..

기존 제품은 피부에 닿지 않는 부분은

인조가죽이 들어가는 하프레더 방식입니다.

리폼 후에는 전체 천연가죽이 들어가는 풀레더로 작업이 진행되죠.


패턴 제작을 위해

박음선은 튿어줍니다.


유로피안 황소 원피의 마스트로또 이탈리아 탑 그레인.

엠보가 찍혀있고 세미아닐린으로 염색된 가죽입니다.


재단 후 가죽을 합봉한 뒤

특유의 디자인을 살리고 시접을 눌러주기 위해

스티치 작업이 진행됩니다.


가죽을 프레임에 씌우는

리폼의 꽃이라고 불리는 업홀스터리.

라인이 안 맞으면 몇 번이고 다시 뜯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손이 야무지고 꼼꼼해야 합니다.


업홀스터리한 모듈을

프레임과 매커니즘에 조립하면

안마의자 리폼이 끝납니다.


화사한 민트 컬러로 재탄생한

코지아 제로 그라비티 리클라이너 안마의자.


등받이에서 시트 쿠션, 발판까지 이어지는

더블 스티치 라인이 완벽하죠.


팔걸이 스티치 역시 간격이 일정하게 만들어졌습니다.

팔걸이 중앙 하단에 보이는 스위치.

리클라이너와 안마기 조작은 저기서 이루어지겠죠.


소중한 나만의 안마의자가 있다면

새로 구매하시기보다

고급 이태리 가죽으로 천갈이해서 사용하시는건 어떠실까요?

리나로 문의주세요^^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