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스트레스리스 3인 하이백 페가수스 커버링 후기★


주말 잘 보내셨나요~

아침에 일어났더니 밤새 비가 왔더군요.

얼마만의 비인지..

오늘은 레이지보이 다음으로 리폼을 많이 하는!!

노르웨이 에코르네스사의 고급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 커버링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바쁘신 분들을 위해

비교 영상 먼저 올려드릴게요~


1인 토러스와 백, 시트 쿠션 디자인이 동일한

3인 페가수스.

1인 메이페어와 3인 버킹엄은 암 디자인까지 완벽하게 동일한 것과는

좀 다르네요.


몸을 뒤로 기대면 등받이가 눕혀지는

특허를 받았다는 글라이딩 시스템.

여러 각도로 고정이 가능합니다.


여러겹을 쌓고 천천히 구부려 제작하는 벤트 우드.

굉장히 견고한 프레임을 자랑하는 스트레스리스죠.


기존 가죽을 벗겨내면서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됩니다.


박음선을 모조리 튿어서 가죽을 분해하고 


일회용 합지에 가죽을 부착해

패턴을 제작합니다.

페가수스는 처음이라......


가죽 위에 제작한 패턴을 올려놓고

신중하게 재단을 진행합니다.


재단을 마치면 재봉이 진행되는데

쿠션감을 살리기 위해

가죽에 페더를 누벼줍니다.


리폼의 꽃이라고 불리는 업홀스터리.

시트 쿠션의 경우엔 재봉이 진행되는 동안 폼도 보강해드립니다.

폼과 페더 이중으로 보강하면

팽팽한 쿠션감을 복원할 수 있죠.


글라이딩 시스템도 리클라이너는 리클라이너.

일반 소파처럼 업홀스터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드웨어에 부착 후 조립까지 마쳐야

작업이 종료됩니다.


하부 매커니즘에 부착된 에코르네서 품질보증서.

2004년 5월 13일에 제작된

굉장히 오래된 페가수스.


작업 후엔 여러명이 최종적으로

검수를 마친 뒤 배송이 진행됩니다.


요즘 유행하는 고급진 꼬냑 컬러로

커버링을 마친 스트레스리스 페가수스.

쿠션도 팽팽해졌습니다.


부드러운 촉감의 세미아닐린 가죽.

원래 디자인에 맞게

땀수를 굉장히 많이 재봉하였습니다.

튼튼해보이죠~


리폼 후에도 문제 없이 작동하는 글라이딩 시스템.

이번 rebirth project 역시 성공적입니다.


이번 스트레스리스 커버링은

구자권 전무님이 패턴과 재단을 맡아주셨고,


최현미 재봉사와 


업홀스터리는 유경복 마스터가 책임지고 진행했습니다.

오래된 소파나 리클라이너가 있다면

굳이 새로 구매하지 마시고,

커버링을 통해 환경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저희 리나FRS가 완벽하게 재탄생시켜드리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