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저희 리나FRS에 장롱 이전설치를 문의해주신 고객님.
서비스가 매우 만족스럽다며
또 한 번 저희를 찾아주셨습니다~
과연 우리 기사님들이 정말 잘 하시는지 확인차
김과장이 동행했습니다.

서울에서 고양으로 이사왔다가
1년만에 다시 고양시 내 아파트로 이사를 가신다며
장롱이전설치를 의뢰해주셨죠.
서비스 재구매 고객님들께는 방문비 할인이 들어갑니다^^

까사미아 ON빌리지 시리즈의 두 통짜리 장롱.
한샘이나 리바트 까사미아 같은 메이커 제품들은
제품 측판에 품질보증서가 부탁되어 있습니다~

다행히 반 분해 장이라 금방 끝날 것 같다능...
고객님과 간단한 상담이 끝나고,
도어부터 해체를 진행합니다.

이삿짐 업체와 동선이 겹치고
아무래도 포장이사 중이라 공간이 협소해
해체한 도어는 바로바로 차량에 상차했습니다.

통끼리 결합해놓은 피스를 풀어
본격적인 장 해체가 시작됩니다.

상부장 하부장까지 분리하고 상차.

고객님께서 엑스트라로 구매하신
엔드 판넬도 떼어내고..

분해한 통을 등짐지고 내려옵니다.

다행히 완전분해 장이 아니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이 손상되지 않도록
테트리스 하듯이 공간을 잘 활용하여 상차 후

이사가실 아파트로 도착하여
장을 옮깁니다.

저도 등짐을 져봤는데
대체 뭐가 왜 편하다는 건지..
근데 가구 이전설치 기사님들은 편하대요...

고객님이 원하시는 설치장소에 하부장을 놓고
레벨러를 다 풀어 제품을 지면에 닿게 합니다.

가구이전설치 특히 장롱 설치시 핵심
수평.
수평 잡는 게 제일 힘든 것 같아요....
그만큼 시간도 오래걸리죠..
수평자를 보며 레벨러를 조정하여 수평을 완벽하게 맞춥니다.

수평이 맞으면 상부장을 올려놓고

피스로 조립해줍니다.

상부장 하부장 조립 후
통끼리 피스로 연결시켜주고

기존 위치 그대로 마감 판넬을 부착해줍니다.

통 설치가 끝나면
도어를 부착해주고,

이동시 파손 염려가 있어 분리했던
손잡이를 재설치합니다.

도어 설치까지 끝나면
도어가 잘 열리는지 확인하고,

도어의 수평이 맞는지 확인하고
도어의 간격도 확인 후

경첩을 조절하여
수평 및 간격을 정확하게 맞춥니다.

도어가 뒤바뀌면 안되기 때문에
연필로 도어 순서를 적어놨는데
가구이전설치가 모두 끝났다면
지우개로 지웁니다.
간혹 이삿짐 업체에서 테이프로 부착하고
매직으로 쓰는 경우가 있는데
예전에 필름지로 마감된 장롱이라면 그래도 됩니다
만..
요즘 나온 메이커 제품들은 친환경 때문에
필름지를 안 쓰고 종이필름으로 마감을 합니다.
테이프를 붙였다가
이전설치 후 테이프를 뜯으면......
그대로 뜯겨집니다.

장롱의 수평과
도어의 수평, 높낮이, 간격까지 완벽하게 맞추면
까사미아 ON빌리지 장롱 이전설치가 끝납니다.

탈세하지 않는 투명한 리나FRS.
고객님께 부가세가 포함된 가격으로만 안내드리고,
편하게 카드결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진과 같이 삼성페이도 가능하죠^^
간혹 이체를 요청하시는 고객님들이 계신데
반드시 현금영수증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만 까사미아 장롱
가구 이전설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소중한 나의 가구 아무데나 의뢰하지마시고,
검증된 업체에서 완벽하게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