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중고거래 붙박이장 이전설치 과정을 리나FRS에서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오늘은 저희 리나FRS의 또 다른 서비스

붙박이장 이전설치 과정을 공유하겠습니다~



당근마켓 등 중고거래가 엄청나게 활발한 요즘

장롱도 예외는 아닙니다.

광주에서 안양으로 중고거래가 이루어진 12자 붙박이장입니다.

구매하시는 고객님 댁으로는 1통을 제외한

10자 반만 이동할 예정이죠.


가장 먼저 도어에 부착된 경첩을 해체하고, 


도어를 탈거합니다. 


측판에 연결된 볼트를 풀어

네 통을 각각 따로 분리하죠.


그 후 장식목 또는 서라운드몰딩이라고 불리는

필러를 분해하고


분해된 통을 이동합니다.

원래 완전분해를 해야하지만

2층이라..

완전분해 비용보다 사다리차 비용이 저렴하여

통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높이가 낮은 장롱이라 가능했죠.


분리된 통을 베란다로 이동시키고 


사다리차에 올립니다. 


밑에서 대기중인 사다리차 기사님이

적재를 해주셨어요.


마지막으로 도어랑 필러까지 다 사다리차에 올리고

김영석 팀장님도 사다리차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사람은 절대 탑승 금지라던데....;;


적재 후 바와 그물망으로 단단히 고정을 하고

판매자분 댁에서 구매하시는 고객님 댁으로 이동합니다.


끌차에 공구함과 필러를 올리고 하차를 시작합니다. 


장롱이나 도어를 옮길 때

등짐이 편하다는데

사실 생각해보면 등짐 외에는 별다른 방도가 없습니다;;


아파트 중앙현관을 지날 때는

거의 주저앉듯 장롱을 옮기죠.

이렇게만 보면 소파수리에 비해

붙박이장 이전설치 비용이 더 저렴하단 생각이 듭니다;;


통을 먼저 다 내리고,

도어를 내립니다.


끌차를 이용하여 고객님 댁으로 입성을 성공한 붙박이장.


측판끼리 조립하며 기본 틀을 조립하는데 


너무 세게 조립하면 프레임이 터져버리니

조절을 잘 해야합니다.


기본 틀이 완성되면

사이드,


천판 쪽 필러를 부착해줍니다. 


필러까지 설치가 끝나면

붙박이장 수평을 맞춰주고,


수평이 맞았다면 높이를 신경쓰며

도어를 부착해줍니다.


도어 설치 후

행거 등 악세서리를 부착해주면


완성 


이 아니고 도어의 수평과 좌우 조시를 봅니다.

조시는 어느나라 말일까요...


레벨 작업이죠뭐. 


레벨 작업 후

표시한 도어 순서를 지우개로 지워드리면 


이번에야말로 진짜

붙박이장 이전설치가 완료됐습니다.



12자였던 붙박이장을

10자로 이전설치 해주신

김영석 이전설치 팀장님.


요즘 고가 가구나

특히 장롱은 중고거래가 굉장히 많이 이루어집니다.

아무한테 맡기셨다간 소중한 가구 다 망가지니

반드시 전문업체에 의뢰하셔서

오래오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광주에서 안양으로 중고 붙박이장 이전설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