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미국 럭셔리 가구 브랜드★ 이튼알렌 소파 천갈이 포스팅~☆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날씨가 다시 더워진 것 같아요ㅠㅠ

다음 주가 추석이니까..

다음 주 후반부터는 추워지겠네요ㅎㅎ



오늘은 미국의 럭셔리 가구 브랜드

이튼알렌 천갈이 포스팅입니다~


1인 리클라이너는

등받이 퀼팅이 다 빠졌고,

포솜이 완전히 뭉쳐 흘러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암의 가죽은 훼손도가 가장 심하네요.


아!

이 리클라이너는 이튼알렌이 아닌

현재는 폐업한 플렉스스틸 제품입니다.

그래도 이번 고객님은 소파는 미국 브랜드만 사용하십니다ㅎㅎ


역시 미제는 하드웨어가 무식할 정도로 튼튼합니다ㅋㅋ


3인 이튼알렌은.......

딱 그냥 이튼알렌 같네요^^;;


연식이 오래된 이튼 알렌 가죽은

코팅 면이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참.... 이 롤 암은 정말이지..

아무리봐도 이튼 알렌이 제일 예쁜 것 같아요ㅋㅋㅋ


그럼 이튼알렌 천갈이 과정 살펴보겠습니다!


촬영 후 무작정 해체를 하지 않고,

제품 여기저기 꼼꼼하게 체킹합니다.


체크가 끝나면 생산성은 없지만

노동력은 어마어마한

해체가 시작됩니다.


리클라이너 발판에 부착된 플렉스스틸 품질 보증서.

의외로 중국 oem이었군요...

근데 사실 중국 제품도 가격만 잘 쳐주면 품질 좋습니다;;

우리나라 소비자들과 업체들은 무조건 싸게 싸게.....

중국 공장도 바보가 아닐텐데

좋은 자재와 품질이 나오겠습니까;;


매커니즘 위에 올라가는 시트 내부입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엘라스틱이나 S자 스프링이 아닌

스틸 패널이 하중을 받쳐주고 있는 구조입니다.

그냥 딱 봐도 튼튼하다, 든든하다ㅋㅋㅋ

생각이 들죠.


이튼알렌 소파들은 시트 쿠션을 드러내면 나오는

마릭스천에 품질보증서를 부착합니다.


가죽을 다 벗겼다면 재봉실에서 작업을 이어받습니다.

패턴을 제작하기 위해 박음선을 모두 튿어내죠.


단 한 번만 천갈이할 모델이라도,

완성도를 위해

반드시 패턴을 제작하여 가죽을 재단합니다.

단 한 번만 천갈이할 모델이라도,

완성도를 위해

반드시 패턴을 제작하여 가죽을 재단합니다.


재단을 마치면 다시 재봉실이 바통을 이어받습니다.

쿠션감을 위해 카시미론을 가죽에 누벼주고,

모듈끼리 합봉하고, 시접을 눌러주고,

포인트를 살려주는 스티치까지의 재봉 과정이 진행됩니다.


이튼알렌 천갈이의 꽃

롤 암을 제작하는 과정입니다.

에이프런을 부착하며 마감하기 때문에

두께를 맞춰기 위해 가죽을 잘라냅니다.


라인에 맞춰 가죽을 프레임에 고정시켜주고 


일정한 간격으로 가죽을 접은 뒤에 


에어 타카를 사용하여 가죽을 고정시킵니다. 




이번 이튼알렌 천갈이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진행한 리나FRS 마스터들입니다.

재봉에 오원지, 


재단은 구자권, 


업홀스터리는 최명산 마스터가 마무리했습니다. 



마스트로또 이탈리아 라이트 그레이 컬러로

새로 태어난 플렉스스틸과 이튼알렌.


작업과정에서 보았듯이

일정한 간격으로 롤 암을 복원했습니다.


시트 쿠션 폼은 교체하고,

백 쿠션은 내장재를 보충합니다.


딤플 작업을 통해

기존에 있었을 퀼팅도 완벽히 복원해드렸죠.


이튼알렌이니까 천갈이 한다는 고객님...

실망시켜드리기 싫었습니다.


리클라이닝도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을 환인하고

고객님께 배송 일정 연락을 드렸습니다.


웬만한 소파 가격만큼 발생하는 소파 천갈이 금액.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최고급 자재만 사용하며

완벽한 복원을 약속드립니다.




이튼알렌 천갈이 과정

영상으로 보시면서

이번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