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zanotta 2278 rebirth project★이태리 하이엔드 브랜드 자노따 2278 오피스체어★명품 의자 리폼 포스팅



안녕하십니까~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어마어마한 이태리의 하이엔드 브랜드

자노따 오피스 체어

명품 의자 리폼입니다.

1954년 아우렐리오 자노따가

이태리 북부 브리안짜에서 설립한 자노따는

관련 검색어가

까시나, 비앤비 이탈리아, 까르텔이 나올 정도로

어마어마한 디자인 가구입니다.

그리고 비앤비가 있는 이태리 북부 브리안짜라면

뭐...말 다 했죠;;


그 중 오늘 소개할 리폼 작품은

모델 코드 2278

로드라는 오피스 체어입니다.



로드는 2003년

아르헨티나 태생의 산업 디자이너

알프레도 W. 하베를리가 디자인한 작품입니다.


가죽으로 업홀스터리된 기존의 로드. 


밝은 컬러의 가죽이라

때가 많이 탄 거 말고는

크게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폴리우레탄 쿠션도 엑스트라로 구매하셨고요.. 


로드는 구매시

패브릭과 가죽 중 선택할 수 있는데

가장 높은 등급의 가죽과 패브릭의 가격 차이는 대략 200만원 정도..


자재 비용만 비교하면

이정도는 아닌데... 좀 심하네요;;


리폼을 의뢰하신 고객님 로드엔

내츄럴 가죽이 들어간 것 같아요.


그럼 알프레도 W. 하베를리가 디자인한

자노따 2278 오피스 체어 로드

리폼 과정 살펴보겠습니다.


리폼의 첫 과정

해체입니다.


동일한 제품을 리폼할 일이 없더라도

반드시 패턴을 제작하기 때문에

박음선을 똑바로 튿어줍니다.


이번엔 패브릭으로 사용해보고 싶다는 고객님의 요청에 따라

패브릭으로 리폼 프로젝트가 진행됐습니다.


재단을 마치고 진행되는 재봉 과정 


합봉 후 스티치로 시접을 눌러주면

박음선 라인도 도드라지지 않고

디자인도 매끄럽습니다. 


재봉이 끝나면

프레임에 씌우는

리폼의 꽃

업홀스터리가 진행됩니다.


하이엔드 제품들은 꼭 속지가 있는데,

폼을 둘러싼 눈에 보이지 않는 속지에도 자노따 로고가 프린팅 되어있습니다.


자노따 같은 명품 제품들은

제작한 금형에 우레탄을 부어 폼을 제작합니다.

굉장히 밀도가 높아 내구성도 좋고,

물성도 하드하게 가능하죠.


명품 쓰시는 고객님들의 요구사항

무조건 원 위치에 라벨을 부착해드려야 합니다.


패브릭으로 깔끔하게 리폼을 마친

자노따 2278 오피스 체어.


오리지널 자노따에서도 볼 수 있는 컬러의 보카시 원단 


높은 하이 백은 틸팅이 가능하여

5단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레버를 풀면 편하게 흔들면서 사용도 가능하겠죠.

아 물론 리폼 후에도 정상 작동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패브릭으로 업홀스터리된 로드는

깔끔함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세계적인 디자인 제품들은 절대 어색하거나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리폼을 의뢰하시겠죠..


이번 자노따 2278 의자 리폼 프로젝트는

저희 리나FRS 생산팀장이자

1978년 기능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구자권 전무님이 맡아주셨습니다.


명품을 아무에게나 맡길 수는 없죠;;



저희가 리폼했던

자노따 2278의 판매 가격을 구글링 해봤습니다.


패브릭으로 2,783,128원

시트 쿠션을 추가하면

3,146,155원


가장 고가의 가죽을 선택하면 4,608,301원

(애닐린 풀 그레인 등급으로 추정됩니다)

시트 쿠션을 추가하면 5,344,419원이네요.


참고로 의자는 관세가 없습니다.

만!!

부가세가 또 있죠..

그나마 다행인 건 무료 배송이라고 합니다ㅎㅎ


얼마 전에 포스팅한 비초에 620 체어와 비교해보면,

패브릭은 자노따가 저렴하고,

가죽은 비슷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비초에는 무료 배송이 아니라는 거ㅜㅜ


왜 한 번 구매하면

의자 리폼을 해야하는지 알 수 있는 가격...



그럼 끝으로 이태리 하이엔드 브랜드 자노따의

오피스 체어 리폼 비교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