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스트레스리스 레노 천갈이 비교 포스팅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오늘은 레이지보이만큼 리클라이너로 유명한

스트레스리스 천갈이 비교 포스팅입니다.



스트레스리스의 시그니처와 같은 레노입니다.


레노의 경우 헤드 각도와

높이 조절까지 가능합니다.


전부 멀쩡한데

양 팔걸이만 가죽이 뜯겼습니다.


간단하게 레노의 천갈이 과정 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볼트를 풀러 프레임과 시트, 백 쿠션을 분리합니다.


팔걸이 역시 볼트를 풀러 프레임으로부터 분리합니다.


스트레스리스는 유일하게

팔걸이만 타카 핀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타카 핀을 뽑아 가죽을 벗겨줘야하죠.


벗겨낸 가죽에서 골베지 재사용을 위해

박음선을 튿어줍니다.


스트레스리스 라인에서

레노 패턴을 꺼내 가죽을 재단하고,


풍성한 쿠션감을 위해

카시미론을 가죽에 누벼줍니다.


카시미론을 누벼주고,

합봉을 진행하는데

레노 특유의 디자인을 살리기 위해

실주름을 만들어줍니다.


기존에 채도가 높았던 레드에서

스테디한 카멜로 바뀐 스트레스리스 레노


마스트로또 가죽 택도 부착해드렸습니다.


스트레스리스의 뒷 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전면부만 보셨을 것 같아서..


등받이와 헤드의 경우

과하게 보강하면 틈이 많이 벌어지고

뜨기 때문에 미관상 좋지 않습니다.


스트레스리스는 굉장히 단단한 비취목으로 프레임을 제작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특징.

오랜 기간동안 서서히 증기를 사용하여

목재를 휘는 벤트 우드 기법으로 제작됩니다.


스트레스리스의 글라이딩 시스템은

측면 레버를 사용하여 원하는 각도로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여유가 있다면 스트레스리스 구입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뭐랄까...

신분 상승한 느낌이랄까ㅎㅎ


사실 요즘엔 중고로 구매하셔서 천갈이하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신데

그 방법도 추천합니다! ^^



그럼 끝으로 스트레스리스의 레노 천갈이 전 후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