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리나FRS가 공개하는 스트레스리스 썬라이즈 리폼과정☆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입니다~!

열심히 회사에서 일도 하고,

포스팅도 하고있습니다ㅎㅎ



오늘 리폼 과정을 공개할 제품은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 중

굉장히 유니크한

썬라이즈라는 모델입니다~

처음 접해본 제품이에요ㅎ



엑스트라로 컴퓨터 테이블까지 구매를 하셨던 것 같습니다.

스윙 테이블은 종종 봤어도

컴퓨터 테이블도 거의 못보는데..

고객님이 유니크함을 추구하시는 것 같습니다.



한 쪽 팔걸이는 사용하시다가 피스가 빠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레이지보이나 스트레스리스는

별피스를 사용하다보니 고객님이

쉽게 조립을 못하신 것 같아요.



그럼 스트레스리스 선라이즈의

리폼 과정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프레임에 조립된 팔걸이 등의 모듈을 해체합니다.

스트레스리스의 경우 슬라이드로 마감을 하는데,

유일하게 팔걸이만 타카로 마감을 짓죠.



가죽을 벗기면 바로 튿어내지 않고,

부분부분 체킹합니다.



썬라이즈는 처음 작업하는 제품이라

패턴을 새로 제작해야합니다.

박음선을 모두 튿어내죠.



재봉을 다 튿어내고

패턴지에 가죽을 부착합니다.



가죽을 부착한 뒤 컷팅하면

썬라이즈의 패턴이 만들어집니다.




재단대에 가죽을 펼쳐놓고

가죽 위에 패턴을 올려놓고

재단을 시작합니다.



재단이 끝나면 재봉이 시작됩니다.

요즘들어 업홀스터리만큼 재봉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합봉한 뒤에

마지막으로 슬라이드를 부착해주면 재봉 파트는 종료됩니다.



재봉을 마치면 가죽을 입히는

리폼의 꽃 업홀스터리가 진행됩니다.



업홀스터리가 끝나면

프레임에 얹어놓고 조립을 시작합니다.



스트레스리스는 고가제품이라

굉장히 견고하게 만들어졌습니다.

그만큼 리폼하는 저희 입장에서는 일이 많죠..



저희 리나FRS는 모든 마스터들이

단순히 작업만 하지 않고

노트에 그림도 그리고 메모하면서

프로젝트에 임하고 있습니다.



팔걸이 조립까지 마치면

스트레스리스 리폼 프로젝트는 사실상 종료됩니다.



기존 어두운 다크 브라운 컬러에서

밝은 라이트 그레이로 새로 태어난

스트레스리스 썬라이즈



프레임 컬러와 컴퓨터 테이블 컬러와도

무난하게 어울리죠.



쿠션은 너무 과하지 않게

보강을 해드렸습니다.



스트레스리스같은 고가의 제품이라면,

특히나 썬라이즈처럼 유니크한 모델이라면

그냥 폐기하기 아쉽죠..

환경을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저희 리나로 연락주세요~

새것처럼 리폼해드리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