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LAZBOY Greyson(HR530) REBIRTH PROJECT★ 레이지보이 그레이슨 리폼 포스팅★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정말 시간 빠르게 지나갑니다ㅠ

오늘 영하 21도였는데 무슨 시베리아인줄..ㅠㅠ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의 리폼 주인공

레이지보이 1인 그레이슨입니다.



그레이슨의 경우 전동형이냐, 수동형이냐, 흔들형이냐, 고정형이냐

에 따라서 모델명이 다 다릅니다.

(당연한 얘기인가요ㅎㅎ)

여튼 이번 주인공은

전동형+흔들형인 HR530모델입니다.



발 뒤꿈치가 닿는 최하단 부위는

가죽이 트기 시작했고,



하중을 많이 받는 시트 쿠션은 상태가 조금 더 심했습니다.



의아하게도 팔걸이 앞 쪽의

가죽 손상이 가장 심하네요.



굉장히 보기 드문 케이스죠;;



머리 기름 때문인지

헤드 부분의 가죽도 많이 벗겨지고 찢어졌습니다.



1인 그레이슨은 처음이라..

해체 후 가죽 패턴을 제작했습니다.



제작한 패턴을 사용하여 가죽을 재단하고,



재단을 마치면 재봉실로 옮겨져

재봉 과정이 진행됩니다.



재봉이 끝나면 오래오래 사용하시도록

쿠션을 충분하게 보충해드립니다.



쿠션 보충을 마치면

가죽을 입히는 소파리폼의 꽃

업홀스터리가 진행됩니다.



업홀스터리가 끝나면

리클라이너 특성상 하드웨어를 설치해줍니다.



리클라이너 작동시 문제가 없도록

원래 자리 그대로 꼼꼼하게 조립을 진행하죠.



검수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해당 파트(이번엔 재봉팀)을 소집하여

제품 개선을 위해 상단한 의견을 주고 받습니다.

(언성이 높아지기도하죠^^;;)



스티치가 눈에 확 띄게 해달라는 고객님의 요청에 따라서

밝은 컬러의 실을 적용했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소파리폼 시 가죽 컬러는 물론 내장재와 실 컬러까지 모든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기존에 푹 죽어있던 쿠션을

빵빵하게 보충해드렸습니다.


고객님마다 취향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빵빵하게 보강을 할 경우

처음엔 다소 불편할 수 있어

반드시 계약서를 작성할 때 내용을 기입합니다.



마스트로또처럼 부드러운 가죽이어야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는

주름과 라운드처리.

롤 암도 충분히 가능하죠^^



내구성을 생각하여 탑 그레인 피그먼트 가죽을 선택하신 고객님

인위적인 엠보지만 그렇다고 절대 촉감이 나쁘지 않습니다.



새로운 느낌의 그레이슨으로

재탄생하면서 이번

레이지보이 그레이슨 리폼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역시나 리클라이닝도 전혀 문제 없죠.


레이지보이니까 리폼하죠~~

네 맞습니다.

세계 최초의 리클라이너를 제작한 레이지보이.

하드웨어는 굉장히 좋기 때문에

굳이 새로 구매하실 필요 없이,

리폼하여 오래오래 사용하시길 추천합니다.

손수 환경을 지킨다는 자부심도 가질 수 있죠^^




그럼 끝으로

레이지보이 그레이슨 리폼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