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송치가죽 의자리폼 by 리나FRS~★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2020년 마지막날입니다..

뭔가 굉장히 아쉽네요.

제가 그만큼 열심히 살지 않았다는 의미인지..

2021년엔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가

반드시 종식되길 바랍니다.



오늘은 소파가 아닌

의자리폼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일반 의자가 아닌 송치가죽의자입니다.



팔걸이 모서리엔

부분적으로 털이 뜯겨있습니다.



시트 쿠션은 조금 더 심하게 훼손됐고,

색상도 바랬습니다.



그럼 유니크한 송치가죽 의자리폼 과정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가죽을 벗겨내고 박음선을 튿어내어 패턴을 제작합니다.



패턴을 제작하여 가죽을 재단하거나,

필요에 따라선 은펜과 가위를 사용하여 재단합니다.



재단을 마치면 재봉이 진행되고,



재봉이 끝나면 가죽을 입히는 업홀스터리가 진행되는데

제품의 라인을 반듯하게 잡아주기 위하여

시꾸미를 잘 정리해줍니다.



사용기간이 길다보니 쿠션이 많이 꺼져있어

쿠션을 빵빵하게 보충해드렸습니다.



쿠션과 시꾸미까지 모두 정리됐다면

가죽 라인을 잘 맞춰



타정기로 가죽을 고정시켜줍니다.



검수를 마치고 가죽 택을

제품 측면에 부착해드렸습니다.



기존과 같은 송치가죽은 아니지만

마스트로또 이탈리아 천연가죽으로

의자리폼을 마쳤죠.



깔끔한 블랙 컬러로 리폼을 마친 의자



쿠션도 빵빵하게 보충을 마쳤죠.



고가의 제품이라면 새로 구매하기보다는

리폼해서 사용하시길 추천합니다.

더군다나 새로 구매할 수 없는 유니크한 제품이라면 더더욱..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0년 마지막 의자리폼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