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EKORNES Pacific rebirth project☆스트레스리스 퍼시픽 모델 리폼 영상 포스팅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에코르네스 그룹의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

리폼 과정을 영상으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스트레스리스의 퍼시픽 모델입니다.



스트레스리스의 가죽은 굉장히 뛰어납니다.

내구성도 약하지 않기 때문에

타 브랜드보다는 조금 더 오래 사용하신 뒤에

리폼을 의뢰하시죠.



헤드 끝 쪽인데 가죽 색상이 바랜 이유는

아마 머리 기름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보통 스툴은 잘 사용하지 않고,

하중도 많이 받지 않아 가죽이 쉽게 늘어나지 않는데

이번 퍼시픽의 스툴은 가죽이 상당히 많이 늘어난 것을 보아

사용기간이 꽤 오래됐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클라이너 제품들은 팔걸이 가죽이 손상된 경우가 많습니다.

가죽의 손상도가 심해서 시트지를 부착해서 사용하고 계셨더라구요.

다른 부위는 멀쩡한데

한 곳만 이렇게 가죽이 훼손될 경우

보통 이렇게 많이 사용하십니다.



하중을 많이 받는 시트 쿠션은 가죽이 굉장히 많이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아마 스펀지도 많이 부식됐겠죠.



스트레스리스 고유의 피스를 풀러 제품을 해체합니다.



역시나..

시트 쿠션 내장재는 심각했습니다.

크랙이 나고 손으로 누르면 가루가 되면서 부스러졌죠.



프레임에 씌워져있던 가죽을 벗겨

해체를 시작합니다.



퍼시픽은 처음 접하는 모델이기 때문에 패턴을 제작해야 합니다.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죠..



패턴 제작이 끝나면

가죽 위에 패턴들을 올려놓고

가죽의 로스를 최소화할 방법을 찾습니다.



그리고 화인자국과 흠집을 피해

가죽을 재단합니다.



재단된 가죽은 재봉실로 옮겨져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재봉합니다.



크게 유행을 타지 않는

스테디한 컬러인 카멜로

새로 태어난 에코르네스 퍼시픽



쿠션도 전체적으로 빵빵해지면서

리폼 전과 완전희 다른 제품이 됐습니다.



아는 형님도 스트레스리스를 굉장히 사고 싶어했는데..

결국은 금전적인 문제로 구매를 못했습니다.

이렇듯 한 번 구매한 명품 리클라이너는

꼭 한 번 이상 리폼해서 사용하시길 추천합니다.




그럼 끝으로 스트레스리스 퍼시픽 리폼 과정

영상으로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