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앤틱 소파 리폼 과정 보여드립니다~☆ 리나FRS Newtique Project☆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어제가 대체공휴일이었네요..

저희는 출근해서 전혀 생각을 못했는데......

연휴가 끝나고나니 협력사와 일반 문의가 폭주했습니다ㅠ




앤틱 ANTIQUE    클래식 CLASSIC

앤틱과 클래식의 차이점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셔서 간단히 예를 들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베토벤이 직접 연주한 곡은 앤틱, 베트벤의 교향곡을 오늘날의 피아니스트가 연주한다면 클래식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앤틱 소파(?)같지만

사실은 클래식 소파입니다.



라운지가 넓어야지만 소화할 수 있는 1+2+3seater의 구성입니다.

원근법 때문에 좌측이 제일 커보이지만

사실은 제일 좌측이 세티입니다.

퀸 앤 스타일에서 유행했던 세티는

사실 우리나라 주거지에선 벽면의 길이 때문에 놓기가 애매합니다.

아. 여기서도 알 수 있네요.

이 소파가 18세기부터 실존했었다면 앤틱이 맞겠죠.



기존 밸벳은 사용감 때문에 모가 듬성듬성 많이 빠져있습니다.



윙체어 시트쿠션 내장재는 내장재가 뭉쳐서 뒤엉켜버렸습니다.



곳곳에 솟구쳐 올라온 3인 시트쿠션은

내장재가 포켓스프링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앤틱소파의 뉴티크 프로젝트의 핵심인 백쿠션 딤플입니다.

원단을 일일히 접어야 가능한 이런 디자인은

웬만한 기술자들은 엄두를 못내죠.



마감부는 비오를 부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윙체어는 특수미싱으로만 가능한 더블 파이핑으로

독특하게 마감처리했습니다.



그럼 고풍스러운 앤틱소파의 리폼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비오를 뽑아낸 뒤에 타카 핀을 해체합니다.



중간에 끊어진 타카 핀은 손이 다치지 않도록

깔끔하게 뽑아줍니다.



단추와 원단이 접혔던 부분의 스펀지가

복원되지 않는 것을 보아

꽤 오랜 시간이 흘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존 디자인 그대로 복원을 요청하신 고객님.

패턴부터 모두 완벽하게 새로 제작했습니다.



원단 위에 패턴을 올려놓고

단추가 부착될 곳에 표시부터 힙니다.



철저한 계산과 표시를 마친 뒤엔

거침 없이 재단합니다.



재단한 원단을 덮은 뒤,

원단에 표시된 곳과 홀을 잘 맞춰

단추를 부착합니다.



라인이 잘 잡히도록 중간중간 주름도 빼면서

풀리지 않도록 잘 접어줍니다.



아름다운 전면 부에 비해

후면 부는 굉장히 초라하면서도 복잡합니다.



단추 부착이 완료되면,

테두리 부분 라인도 잘 접은 뒤에



타카로 고정시켜줍니다.



그리고 앤틱 느낌을 배가시켜주는 비오로 마감을 짓습니다.



기존 컬러와 보색에 가까운 핑크색으로 새로 태어난 앤틱 소파.

원단은 동일한 벨벳으로 선택했습니다.



딤플도 접힌 주름 라인도 완벽하게 작업되었습니다.



기존에 다 터진 포켓스프링은 다 제거하고

새로운 폴리우레탄 폼으로 내장재를 교체했습니다.

굉장히 플랫하죠^^



눈에 확 튀는 핑크 컬러,

결을 타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벨벳 원단.

뚜렷한 주관과 신념이 없다면

쉽게 선택하기 힘들죠. 



기성품엔 없는 선택사항이

리폼을 통해선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가성비는 가고 가심비의 시대가 왔습니다~

내 취향을 고스란히 담은

나만의 가구를 사용해보세요.

저희 리나FRS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끝으로 앤틱 소파 리폼 비교 영상 보시면서

리나FRS의 NEWTIQUE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