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이번 한 주도 벌써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시간은 점점 빠르게 지나가네요ㅠㅠ

오늘의 리클라이너 천갈이 주인공,
모델넘버 10554 레이지보이 드림타임입니다.

팔걸이 디자인이 이클립스와 동일해서
쉽게 헷갈릴 수 있으나,
엄연히 다른 모델입니다.

우선 드림타임은 이클립스와는 다르게
천연가죽 제품입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천연가죽도 닳고, 벗겨집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세계 최초 리클라이너답게 리클라이닝은 문제 없습니다.

그럼 이클립스와 언뜻 비슷해보이지만,
등받이와 시트 쿠션의 디자인이 미세하게 다른
드림타임의 재탄생 과정 살펴보겠습니다.

일반 소파와 다르게 리클라이너 천갈이는
매커니즘을 다룬다는 것에서 조금 더 난이도가 높습니다.
기계를 분리하고,
가죽을 벗겨내는 과정을 지나서~

합봉된 부분을 튿어내는 해체 과정이 진행됩니다.
여기까지가 첫 단계라고 할 수 있죠.

일정상 이번에는 레이지보이 전담
유경복, 김미연팀이 빠지고,
정남영, 오원지 마스터가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따라서 정남영 마스터 본인만의 패턴을 새로 제작했죠.

패턴을 가죽에 올려놓고 조심스럽게 가죽을 재단합니다.

두툼한 쿠션감을 위해 카시미론을 가죽에 누비고,
레이지보이 특유의 디자인을 복원하기 위해 실주름을 잡고,
합봉을 진행하는 재봉과정입니다.
사진은 실주름을 잡는 과정이죠.

재봉이 끝나면 에어 타카를 사용하여 가죽을 프레임에 고정시켜줍니다.

평철못을 사용하여 뒷판을 마감해주면서
업홀스터리 과정도 끝납니다.
이후 매커니즘 조립을 해주면
리클라이너 천갈이 작업 과정은 종료되죠.

요즘 가장 핫한 차콜 그레이 컬러로
새로 태어난 레이지보이 드림타임.

검수를 마치고
제품 측면에 마스트로또 가죽 택을 부착했습니다.

쿠션도 빵빵하게 보충해드렸습니다.

레이지보이의 심볼
수동 레버를 뒤로 젖히면~

리클라이닝도 완벽하게 구동되죠.

고가의 제품일수록
쉽게 바꾸지 못하는 것이 고객님들의 마음이죠.
고민이 생기셨다면,
저희 리나FRS로 연락주세요^^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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