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LAZBOY 30563 GIBSON REBIRTH PROJECT☆레이지보이 깁슨 천갈이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입니다.

왜이리 피곤한지..내일만큼은 출근하지 않고

푹 쉬고 일요일부터 다시 열심히 페달을 밟겠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레이지보이 깁슨 모델입니다.



깁슨의 특징은 등받이에 단추가 부착되어

딤플 역할을 해줍니다.



깁슨의 경우 플래그십 모델인 매버릭보다는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천연가죽으로 업홀스터리된 모델로써

가격도 높고, 부피도 큽니다.



얼핏보면 시트 쿠션이 매버릭과 동일해보이지만

깁슨의 경우 앞 뒤로 절개가 되어있습니다.



대부분 땀이 많이 차는

오금이 닿는 부분의

가죽이 많이 손상됩니다.



그래도 리클라이너의 대명사

레이지보이의 매커니즘은 문제 없습니다.

뭐 그러니까 천갈이를 의뢰하시겠죠^^ 



그럼 간단하게

레이지보이 깁슨 천갈이 과정 살펴보겠습니다.



레이지보이 3인 제품의 경우 레일 위에

각 모듈을 올려놓고 조립하는 구조입니다.

각 모듈을 분리하는게 첫 작업이죠.



새 옷을 입히려면

헌 옷을 벗어야죠.

타카 핀을 뽑아서 가죽을 벗겨냅니다.



레이지보이 라인에서

깁슨 패턴을 꺼낸 뒤에 가죽을 재단합니다.



레이지보이 천갈이 전담.

김미연 재봉사가 초집중력을 발휘하여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재봉을 진행하고,



역시나 레이지보이 전담 업홀스터리스트인 유경복 마스터.

단순히 천갈이만 하지 않고

쿠션을 빵빵하게 보충합니다.



에어 타카를 사용하여

가죽을 프레임에 고정시킵니다.



업홀스터리가 끝나면 매커니즘을 조립합니다.



고급스러운 차콜 그레이 컬러로

새 옷을 입은 레이지보이 깁슨



시트 쿠션은 빵빵하게 보충했습니다.



기존과 동일하게 단추를 사용하여 퀼팅 작업했고



그로인해 쿠션감은 시각적으로도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마스트로또 이탈리아처럼

 부드러운 가죽만 가능한 자연스러운 잔주름



리클라이닝도 정상적으로 구동되는 것을 확인하면서

레이지보이 깁슨 천갈이 검수과정을 마쳤습니다.



새 제품보다 월등하게 높은 그레이드의 가죽으로,

새 제품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으로

리폼을 진행해보세요.

저희 리나FRS가

완벽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끝으로 레이지보이 깁슨 천갈이

비교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