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LAZBOY Maverick(330582) REBIRTH PROJECT★(feat. Mastrotto Italia) 레이지보이 리클라이너 리폼 by 리나FRS☆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오늘은 저희 리나FRS에서

가장 많이 리폼을 진행하는

레이지보이 리클라이너를 포스팅하겠습니다.



오늘의 레이지보이 리클라이너

플래그십 모델인 매버릭입니다.



리클라이너 좌형의 경우 가죽이 많이 손상됐고,



우형은 상대적으로 깨끗했습니다.



(현대리바트의 경우 소파를 전면에서 바라봤을 때를 기준으로,

한샘의 경우 소파에 착석했을 때를 기준으로 좌,우를 지칭합니다.)



사용감이 많은 우형의 팔걸이는 가죽이 많이 찢어졌습니다.



시트 쿠션의 경우도 마찬가지죠.



상대적으로 하중을 덜 받는

등받이의 경우 가죽의 데미지는 크지 않았지만,

쿠션은 많이 죽었습니다.



그래도

세계최초의 리클라이너 레이지보이 답게

리클라이닝은 전혀 문제 없습니다.



그럼 이제

레이지보이 리클라이너

리폼 과정 살펴보겠습니다.



레이지보이 3인 리클라이너의 경우

각각의 모듈을 한 레일 위에 올려서

조립하는 방식입니다.

우선 레일과 모듈들을 분리해야하죠.



분리된 모듈은 등받이와 시트 쿠션을 분리하고,

타카 핀을 뽑아 원단을 벗겨냅니다.



그리고 레이지보이 라인에서

매버릭 패턴을 꺼낸 뒤

가죽을 재단합니다.



재단한 가죽은 재봉실로 옮겨지고,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재봉되죠.



재봉을 마치면

내부에 솜을 채워넣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추가적으로 보강을 하고,

구석구석 잘 들어가게

손으로 계속 만져줘야하죠.

업홀스터리는

많이 만져줄수록

모양이 예쁘게 나온다는 설이 있습니다^^



내장재까지 충분히 보강이 됐고 자리를 완벽하게 잡았다면,

타카를 사용하여 가죽을 고정합니다.



기존 가죽과는 다르게

엠보가 깊게 찍힌 탑 그레인 피그먼트입니다.

마스트로또 가죽의 경우

기술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촌스러운 광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사용하시면서 자연스럽게 신체의 유분이 스며들어

은은한 자연광이 발생하죠^^



등받이 쿠션도 빵빵하게 보충을 해드렸습니다.



시트 쿠션도 원 디자인 그대로 살리되,

자연스러운 주름을 완벽하게 복원했죠.



아쿠아 컬러로 재탄생한 레이지보이 매버릭



리클라이닝도 전혀 문제 없이 잘 작동됩니다.



제품 측면에 부착된

마스트로또 이탈리아 가죽 택입니다.

작업 후 검수를 통과하면 부착되죠.



재구매하시는 것도 좋지만,

고가제품일수록 리폼을 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그럼 끝으로 레이지보이 리클라이너의

비교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