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1인 리클라이너 리폼 과정☆ LAZBOY GIBSON style.010563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직장인들은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입니다.

지난 주에 갑자기 이태원 클럽이 터지면서

나아지고 있던 코로나 사태가

불안할 정도로 급격하게 나빠졌습니다..

5월 가정의달이라 그런지

요즘은 문의전화가 뜸해졌습니다.

이럴 때 밀린 일을 빨리 헤쳐나가

납기를 맞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AZBOY   Gibson

깁슨은 매버릭 다음으로 고가 라인에 위치한 레이지보이 모델입니다.




이번 리클라이너 리폼 주인공은

레이지보이 깁슨입니다.

데프콘의 소파로도 유명하죠.



깁슨은 매버릭, 라슨과 동을하게 가죽으로 업홀스터리된 모델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무리 좋은 가죽도 버티지 못합니다.

세상에 영원한 가죽은 없죠.



그래도 리클라이너 하면 레이지보이죠.

매커니즘은 아무 문제 없이 잘 작동됩니다.



레이지보이의 공식 딜러사

G&G의 품질보증서입니다.



그럼 리클라이너 리폼 과정 살펴보겠습니다.



가죽을 벗겨낸 프레임은 세척하고,

매커니즘에는 윤활제를 도포합니다.



레이지보이 라인에서 깁슨 패턴을 꺼내고 가죽을 재단합니다.



반드시 패턴을 사용하여 가죽을 재단해야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재단이 끝나는 대로

재봉사는 합봉을 진행합니다.



재봉이 진행되는 동안

쿠션을 보강하고,



보강이 끝나면 우선 타카로 고정을 시켜줍니다.



깁슨의 경우 단추를 사용하여 딤플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가죽을 말아서 단추를 미리 제작해야 합니다. 



대바늘을 이용하여 단추를 부착해주고,



타카를 사용하여 업홀스터리합니다.



세척이 끝난 프레임 쪽에도 동일하게

에어 타카를 사용하여 고정을 시켜주죠.



리클라이너 리폼의 경우

매커니즘 위에 시트 쿠션을 얹어서 조립을 해야합니다.

일반 소파보다 조금 더 공정이 많죠.



레이지보이의 상징인 수동 레버까지 부착하면

리폼 작업 과정은 종료됩니다.



크게 유행을 타지 않는

스테디한 카멜 컬러로 리폼을 마친 깁슨.



쿠션도 넉넉하게 보강됐고,

딤플 작업도 완벽하게 나왔습니다.



레이지보이의 심볼인 수동 레버를 뒤로 젖히면,



매커니즘이 스무스하게 작동하면서

리클라이너 리폼이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럼 끝으로 리클라이너 리폼 전 후

비교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