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레이지보이의 플래그십모델 매버릭 리폼과정~☆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어제까지 굉장히 무더웠는데

새벽부터 시원하게 비가 내렸습니다.

덕분에 시원한 주말을 보낼 수 있네요ㅎㅎ



매버릭  Maverick

매버릭은 레이지보이에서 가장 상위 등급인 플래그십 모델입니다.




레이지보이에서 가장 고가 모델

매버릭입니다.

고가의 모델이기 때문에 쉽게 바꾸지 않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리폼하여 사용들하시죠^^



손에 가장 많이 다는 팔걸이 부분은 가죽이 트기 시작했고,



하중을 가장 많이 받는 시트 쿠션의 가죽 손상이 가장 컸습니다.

아무리 천연가죽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그래도 세계 최초의 리클라이너 회사인 레이저보이의 명성답게

매커니즘은 끄떡 없습니다.

리클라이닝이 아주 매끄럽게 구동되죠~



그럼 이 고가의 매버릭이 어떻게 새로 태어나는지

리폼 과정 살펴보겠습니다.



레이지보이 3인 모델들은

세 개의 모듈이 레일 위에 올려져있습니다.

볼트를 풀어서 레일에 고정되어있는

각각의 모듈들을 분해해주는 것이 첫 과정입니다.



그리고 분리한 모듈에 입혀진 가죽을 뜯어내는 해체과정이죠.

그나마 레이지보이의 타카 핀은 다리 길이가 짧아서

크게 힘들이지 않고 뽑아낼 수 있습니다.



이번 레이지보이 매버릭의 새 옷입니다.

마스트로또 이탈리아 탑 그레인.



기존 가죽에 연결된 부직포는 재활용을 위해 분리해줍니다.



패턴실 레이지보이 라인에서

3인 매버릭 패턴을 꺼내 가죽을 재단합니다.



지금은 재봉 방식이 바뀌었습니다만..

작년에는 이렇게 시트 쿠션의 스티치를 만들어줬습니다.



재봉이 진행되는 동안 보강을 진행하는데,

팔걸이는 풍성한 쿠션감을 위해

기존 스펀지에 카시미론을 감싸줍니다.



보강이 끝날 때쯤이면

재봉도 완성이 됩니다.

보강된 내장재와 프레임에 새로운 가죽을 씌우는

업홀스터리 과정입니다.



매커니즘의 조립이 끝나고,

검수까지 마치면 제품 측면에 마스트로또 가죽 택이 부착됩니다.



스펀지와 카시미론으로 이중 보강된 시트 쿠션과



포솜이 빵빵하게 들어간 백 쿠션



요즘 가장 인기있는 차콜 그레이로 리폼을 마친 레이지보이 매버릭



매커니즘도 문제 없이 스무스하게 작동됩니다.



이상 레이지보이의 플래그십 모델

매버릭 리폼 과정이었고,



리폼 전, 후는

영상으로 차이점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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