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클래식? 엔틱소파리폼 by 리나FRS~★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10년만에 코스피가 1600선이 붕괴가 됐다고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네요..

환율은 1257원...

어디까지 내려갈지 무섭습니다ㅠㅠ




CLASSIC  VS  ANTIQUE

베토벤이 연주했다면 엔틱,  베토벤의 연주곡을 오늘날 피아니스트가 연주한다면 클래식



오늘 소파리폼 주인공입니다.

딱봐도 수백년된 소파가 아니죠?

그렇다면 이 제품은 엔틱소파가 아닌, 클래식소파가 맞는 표현입니다.



이렇게 스크레치가 난 경우는 사용자의 과실 또는 부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릎 안 쪽이 닿는 소파의 에이프런은

염분에 취약한 가죽의 특성상 가장 빨리 트기도 합니다.



예전이라면 이런 프레임이 무조건 원목이라고 생각했을텐데

원목의 결까지 그대로 제작이 가능한

무발포 우레탄도 있다는 것을 안 뒤로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엔틱소파라고 부르는

이 클래식소파의 리폼 과정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타카 핀을 뽑아서 가죽을 벗겨내는 과정이 시작됩니다.



클래식 제품의 경우 프레임이 손상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여 해체작업이 진행됩니다.

굉장히 고된 과정이죠ㅠㅠ



벗겨낸 원단은 재봉실로 옮겨지고,

재봉사는 튿어내기 전 꼼꼼하게 부위마다 체킹을 합니다.



패턴 조각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 제품일수록 리폼 과정이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천재가 아닌 이상..

모두 외울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사진을 찍어둡니다.



웬만큼 체킹과 촬영이 끝났다면 본격적인 해체를 시작합니다.



합봉된 부분을 모두 튿어내서 패턴을 제작하는데

조각이 많을수록 머리도 쥐나고, 몸이 고되죠ㅠ



엔틱소파리폼?ㅎㅎ

이번 클래식 제품에 사용될 마스트로또 이탈리아 탑 그레인입니다.



본격적으로 재단을 하기 전,

가죽의 화인자국과 등에물린 자국 등의 상처를 모두 체킹합니다.

이 부분을 피해서 재단을 해야하기 때문이죠.



기존 디자인을 완벽하게 복원하기위한 과정입니다.

먼저 재단한 가죽에 스펀지를 부착합니다.



그리고 다이아몬드 스티치를 제작하죠.

스펀지를 누비는 이유는 볼륨감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제품의 디자인을 그대로 살리기 위하여 더블 스티치를 만들어주는 과정입니다.



팔걸이의 볼륨을 살리기 위하여

퀼팅을 만들어주는 과정입니다.



재봉이 끝난 가죽을 씌우는 업홀스터리는

소파리폼의 꽃이라고 불립니다.



타카를 사용하여 가죽을 프레임에 고정시켜주고,

비오를 사용해 마감을 지어줍니다.



검수과정이 끝나고 제품 측 후면에 부착된 가죽 택입니다.



작업과정에 나온 팔걸이 퀼팅입니다.

볼륨감도 살아나면서 제대로 복원됐습니다.



롤암도 완벽하게 복원됐는데,

가죽이 부드러워야지만 자연스러운 주름이 생성됩니다.



염분때문에 다 터버렸던 에이프런은 새 가죽으로 깔끔하게 바꼈습니다.



유행은 지났지만 무난한 다크 브라운 컬러로 새로 태어난 클래식소파.

이 소파가 엔틱소파가 될 때까지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전반적으로 보강이 많이 되면서

육안으로도 훌륭한 쿠션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애착이 가는 제품이라면 새로 구매하지 마시고,

리나로 리폼을 문의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그럼 끝으로 엔틱소파리폼

아니죠!

클래식소파 리폼 전 후 비교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