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레이지보이 3인용 리클라이너 이클립스 리폼 과정~☆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저희 회사가 있는 하남..

청정지역이라고 믿었는데

오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ㅠ

요즘 정말 경기가 최악인 것 같네요..

하루 빨리 경기가 살아나길 기도합니다.



LA-Z-BOY  ECLIPSE(STYLE. 030533)



오늘의 주인공 레이지보이 030533 이클립스입니다.



이클립스의 경우 인조가죽이다 보니

필름이 벗겨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심한경우 박피현상이 일어나는데

매커니즘이나 쿠션은 완벽에 가깝기 때문에

버리지 않고 리폼을 많이 의뢰하십니다.



사진과 같이 오래 사용해도

리클라이닝은 전혀 문제가 없죠.



레이지보이 이클립스의 재탄생 과정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새 옷을 입으려면 헌 옷을 벗겨야죠.

부스러기 날리던 기존 인조가죽을 싹 벗겨낸

레이지보이의 튼튼한 파티클보드 프레임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 옷을 입을 가죽입니다.

LOT번호 147의 MASTROTTO ITALIA TOP GRAIN



화인자국과 흠집체크를 끝낸 가죽 위에

이클립스 패턴을 올려놓고 가죽을 재단합니다.



재단을 마치면 재봉을 하는데

사진은 이클립스 팔걸이 쪽에서 볼 수 있는

업계용어로 입술을 제작하는 과정입니다.



가죽을 덮어 씌우고 에어 타카로 고정시키는 과정입니다.



가죽을 씌우는 업홀스터리 과정은

소파리폼의 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힘은 들지만 리폼의 성패를 좌우하는 과정이죠.



등받이 뒷 면은 평철 못을 사용하여 부착을 합니다.



검수를 통과하면 부착되는 마스트로또 가죽 택입니다.



탑 그레인 특유의 엠보입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스테디한 카멜 컬러로 새롭게 태어난

레이지보이 이클립스.



리클라이닝도 전혀 문제 없이 작동됩니다.



전체적으로 쿠션을 보강했기 때문에

그야말로 완전한 새 소파가 되었습니다.



소파같은 고관여 상품은 새로 구매하지 마세요~

본인에게 길들여진 제품을 새롭게 리폼해서

오래 사용하시길 추천합니다.




그럼 끝으로 레이지보이 이클립스 리폼

비교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