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이번 주는 코로나 때문인지
문의 전화도 없고 너무 조용하네요..
한국 천주교회는 236년 역사상 처음으로 미사를 멈췄다는데..
이제 매주 부모님과 미사를 드리는 것도 힘들겠네요ㅠㅠ
하루 빨리 종식되기만 기도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레이지보이의 엔트리급 모델인 랜서입니다.

랜서의 경우 인조가죽으로 업홀스터리된 제품입니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천연가죽보다 내구성이 약하다는 단점은 있죠ㅠ

이번 랜서의 경우 수동 모델이 아닌
유선 리모콘으로 리클라이닝 조작이 가능한 모델이었습니다.

등받이 조작 버튼 2개,
발판 조작 버튼 2개,
동시 조작 버튼 2개
총 6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럼 레이지보이 랜서의 전동 리클라이너 모델 리폼 과정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볼트를 풀어서 매커니즘을 해체하고
타카 핀을 뽑아서 기존 인조가죽을 벗겨줍니다.

랜서에 새로 입힐 가죽입니다.
LOT번호 468의 마스트로또 이탈리아.

레이지보이 라인에 걸려있는 랜서 패턴을 꺼내서 가죽을 재단합니다.

가죽 컬러와 동색의 실을 장착한 뒤에 재봉을 한 뒤에

가죽을 프레임에 1차로 씌우고
쿠션을 보충해줍니다.

그리고 슬라이드를 채워주면 빵빵해지죠.

모든 검수를 마치면 제품 측면에 마스트로또 가죽 택이 부착됩니다.

숨이 죽어있던 기존 등받이와는 다르게
애기볼처럼 빵빵해진 등받이

마스트로또 가죽이니
인조가죽처럼 박피현상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 유선 버튼을 조작하면..

리클라이닝도 완벽하게 작동이 됩니다.

90년대에 꽤 유행했던 머스타드 컬러.
오히려 요즘 그레이 컬러보다
많은 고객님들이 요청하시는 색상입니다.
새로 구매한다면 시대의 흐름에 맞는 컬러로만 구입이 가능하지만,
리폼은 본인만의 색상으로
제품을 재탄생시킬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럼 끝으로 레이지보이의 랜서 전동 리클라이너 모델
리폼 비교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