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벌써 2020년 1월 마지막 날이네요..
올해는 구정이 빨라서 1월이
더 정신없고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불경기 속에도 바쁘다는 것은 분명 좋은 상황인데
케파가 못 따라갈 정도라 고민이네요ㅠ
요즘 직업 구하기가 힘들다는데
어찌된 일인지 저희 회사는 사무실, 현장, 생산 모두
구인이 너무 힘듭니다ㅠㅠ

리폼 전

금일 주인공 랜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레이지보이 리클라이너 중 하나인 엔트리급 모델입니다.

제목에서 언급했듯이 랜서는 인조가죽으로 업홀스터리된 모델입니다.
천연가죽보다는 가격도, 내구성도 낮죠ㅎㅎ
박피 현상도 다르답니다~

그래도 리클라이닝은 전혀 문제 없이 구동되죠.
작업과정

가장 먼저 매커니즘을 분리하고 타카 핀을 뽑아내어
원단을 벗겨냅니다.
헌 옷을 벗겨내야 새 옷을 입힐 수 있죠^^

랜서의 새 옷
마스트로또 이탈리아 탑 그레인입니다.
천.연.가.죽.

랜서 패턴을 사용하여 가죽을 재단합니다.

재단된 가죽을 재봉하는 과정입니다.

재봉이 진행되는 동안
업홀스터리스트는 내장재를 충분히 보충해주고,
재봉이 끝나면 리폼의 꽃이라고 불리는
업홀스터리가 진행됩니다.
새 옷을 입히는 과정이죠^^
리폼 후

검수를 마치면 제품 측면에 부착되는 마스트로또 가죽 택입니다.
리폼은 크게
해체, 재단, 재봉, 업홀스터리로 나눌 수 있습니다^^

리클라이닝도 완벽하게 작동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폼 전과 비교해서 쿠션도 빵빵해졌는데..
개인적으론 바이올렛 컬러가
기존 색상보다 훨씬 아름다운 것 같아 뿌듯합니다^^
그럼 끝으로 인조가죽에서 천연가죽으로 리폼을 마친
레이지보이 랜서 비교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