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이태리 럭셔리소파전문브랜드 바스텍스 쇼파리폼 후기 ~☆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이번 주는 목요일까지만 일하면

까치까지 설날이네요ㅎㅎ

예전에는 명절이면 기대도 되고

설레였는데...

이제는 아무런 느낌이 없네요ㅠㅠ



                             

바스텍스   BASTEX

1987년 이태리에서 고품질 가구 생산을 설립한 바스텍스는 현재 소파를 넘어 홈 인테리어를 위한 전반적인 가구를 모두 생산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바스텍스 1+3인 소파입니다.



모던한 디자인의 상징인 이태리 소파지만..

20년이상된 이태리 소파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대부분입니다. 



사용기간을 말해주듯..

스티치는 다 풀렸고, 가죽 코팅은 벗겨지고 있었습니다.



하중을 많이 받는 시트 쿠션은 가죽이 갈라지기 시작했고요.



소파 중간중간 바스텍스만의 독특한 디자인이 들어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품 전체적으로 봐도

손이 굉장히 많이 들어간 난이도가 높은 제품임을 알 수 있죠.



튿어진 부분을 직접 바느질 하신 것을 보면..

고객님이 굉장히 아끼셨던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요즘 가구 가격대가 굉장히 많이 낮아져서

웬만하면 새로 구매를 하시죠.

(아 물론 어디까지나 메이저 브랜드나 저가 제품에만 해당됩니다.)

명품 소파들은 가격이 점점 더 오르죠....



그럼 이태리 럭셔리 브랜드인

바스텍스의 쇼파리폼 과정 살펴보겠습니다.



바스텍스의 경우도 일반적인 이태리소파들과 동일하게

측면과 헤드부분 프레임은

MDF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인 베이스는 플레인된 원목이 사용되었고요.



제품 측면에 부착되는 바스텍스 로고입니다.

로고에서도 세월의 흔적이 보이네요.



프레임에서 벗겨낸 가죽은

재봉실에서 해체 작업이 진행됩니다.



최소한의 모듈로 특어내야만

완벽한 패턴을 제작할 수 있죠.



제작한 패턴을 사용하여 가죽을 재단합니다.

가죽의 로스를 최소화 시키는 것도

재단사의 능력 중 하나죠.



재단을 마치면 다시 재봉실로 옮겨져서 합봉이 진행됩니다.

한 땀 한 땀 집중해야

땀뜀 없이 튼튼하게 제품이 완성되죠.



재봉이 끝나면

가죽을 씌우는 쇼파리폼의 꽃

업홀스터리가 진행됩니다.



제품 측면에 부착된 마스트로또 가죽 택은

검수과정을 통과해야 부착됩니다.



기존 디자인에서 살짝 변형을 했습니다.

고객님께서 스티치를 원하지 않으셨죠.



유행을 타지 않는

스테디한 카멜 컬러로 새롭게 태어난 바스텍스.

은은한 카멜 컬러가 럭셔리함을 이어갑니다.



고가의 제품일수록 애착이 많이 갈텐데요.

새로 구매하기보단 합리적인 가격으로

쇼파리폼을 하여 추억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럼 끝으로 바스텍스 리폼 비교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