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스트레스리스 레노 리폼 과정 공유~☆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평일의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한 주를 마무리하는 오늘

스트레스리스 레노의 리폼과정을 공유하겠습니다.




스트레스리스   STRESSLESS

스트레스리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 가장 큰 가구회사인 에코르네스사의 자회사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스트레스리스 레노입니다.



보통 브라운 색상의 레노만 봤는데...

이렇게 밝은 아이보리 컬러는 처음이네요.



가죽의 질감은 브라운 컬러와 동일했습니다.

그리고.. 부분적으로 헤지기 시작했죠.



밝은 색이라 때도 더 많이 탄 것처럼 보이고...

쿠션도 많이 죽어서 가죽의 깊은 주름이 많이 보였죠.



그럼 이번 스트레스리스 레노의 리폼 과정 살펴보겠습니다.



여느 리폼 과정과 동일하게 원단을 프레임으로부터 벗겨냅니다.

스트레스리스의 경우 슬라이드로 마감되어 있고,

팔걸이 부분만 타카로 마무리를 지어놨죠.



프레임으로부터 분리한 원단의 재봉선을 튿어냅니다.



최소한으로 분해된 가죽은 합지 위에 부착되어

패턴을 제작하는데 사용됩니다.


사실 스트레스리스도 유경복 마스터가 진행했었는데,

레이지보이가 너무 많이 들어오는 바람에

스트레스리스는 정남영 마스터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기술자들은 개인마다 고유의 패턴을 제작하기 때문에

정남영 마스터만의 스트레스리스 레노 패턴이 제작되었죠.



이번 스트레스리스 레노에 들어갈 가죽입니다.

LOT번호 8018의 마스트로또 이탈리아 탑 그레인.

스트레스리스도 마스트로또 가죽을 사용한답니다^^



제작한 패턴을 사용하여 가죽을 재단합니다.

완벽 완벽 완벽만을 추구하기 때문에 패턴 제작은 필수죠.



재단을 마친 가죽은 짝을 맞춰서 합봉이 진행됩니다.



재봉이 진행되는 동안

정남영 마스터는 제품 조립에 필요한 부품을 다시 한 번 점검합니다.



짝을 맞춰서 대기 중인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



재봉이 끝나면 바로 가죽을 씌우는 업홀스터리가 진행되는데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

리폼의 꽃이라고 불립니다.



쿠션도 빵빵하게 보강하여 새로 태어났습니다.



하중을 많이 받지 않는 스툴이지만..

같이 빵빵하게 보강을 해드렸습니다.



검수를 통과하면 제품 측면에

마스트로또 가죽 정품 택이 부착됩니다.



스트레스리스의 심볼

레버도 그대로 부착이 됐고요.



기존 컬러보다는 좀 톤 다운된 라떼 컬러로

새옷을 입은 스트레스리스 레노.



가죽도 동일한 등급으로,

디자인도 그대로,

가격만 절반 이하로,

누가봐도 스트레스리스 신제품이죠^^


고가의 제품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재구매보다는 리폼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그럼 끝으로 스트레스리스 레노 리폼 비교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