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레이지보이 1인 이클립스(10533)리폼 후기~☆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겨울비가 굉장히 많이 쏟아지는 1월 초입니다.




레이지보이   LA-Z-BOY

레이지보이는 세계 최초로 리클라이너를 제작한 회사입니다. 



1인 모델 중 베스트셀러인 랜서와 비슷한 디자인의 이클립스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리클라이닝이 되는 소파는

등받이가 뒤로 젖혀지기 때문에

일반 소파보다 하중을 많이 받습니다.

따라서 박피 현상이 조금 더 빨리 진행되고,



천연가죽보다 내구성이 약한 인조가죽은

박피현상이 조금 더 빨리 진행되죠.



하중을 직접받는 시트 쿠션은 말할 필요도 없고요.



레이지보이의 심볼

측면에 부착된 작동 레버를 뒤로 젖히면



발판이 위로 올라옵니다.

등받이는 하중을 이용하여 뒤로 젖혀야죠.



보통 레이지보이는 매커니즘 측면에 품질보증서 스티커가 부착됩니다.



제품을 해체하기 전

가장 먼저 윤활제를 도포합니다.

때가 불려지면 세척을 한 뒤에

다시 한 번 도포를 해주죠.



윤활제를 도포해놓고

프레임에 부착된 원단을 벗겨냅니다.



대부분의 리클라이너는 등받이가 분리됩니다.

레이지보이도 마찬가지죠.



이번 이클립스에 새옷을 입힐 마스트로또 가죽입니다.

색상은 유행을 타지 않지만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 컬러 카멜.



미리 제작해놓은 패턴을 사용하여

가죽을 재단합니다.



재단된 가죽은 재봉실로 옮겨지는데,

가장 먼저 실주름을 잡아줍니다.



그리고 필요한 부분은 캐시미론을 누벼주고,

합봉을 진행하죠.



리폼의 꽃인 업홀스터리 과정입니다.

모든 과정이 중요하지만,

업홀스터리가 완벽해야 제품이 예쁘게 나오죠.



레이지보이 리폼이 완벽하게 끝나면 부착되는

마스트로또 이탈리아 가죽 택.



인조가죽과는 다르게 천연가죽 탑 그레인 특유의 엠보시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겉 옷은 인조가죽에서 최고급 천연가죽으로 교체되면서

내부에 스펀지와 캐시미론도 빵빵하게 보강됐습니다.



리클라이닝도 스무스하게 작동되죠.



대략 이런 느낌의 리클라이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clipse mod.010533


그럼 끝으로 레이지보이 이클립스 리폼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