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Re-Birth by 리나FRS☆레이지보이 30533 이클립스 천갈이 과정 공유~♪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오늘은 리나에서 가장 많이 리폼을 진행하는,

레이지보이 천갈이 과정을 포스팅하겠습니다.




레이지보이   ECLIPSE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레이지보이 3인 모델은 아마 이클립스 모델일겁니다.




오늘 리폼 주인공인 모델코드 30533

3인 이클립스 모델입니다.



레이지보이에선 엔트리급 모델인 이클립스.



인조가죽이다 보니

천연가죽과는 다르게

코팅을 붙인 부분의 박피가 일어납니다.



천연가죽 모델의 경우 가격이 더블 스코어다보니..

인조가죽으로 많이 구매를 하십니다.

뭐든 장 단점이 있기 마련이죠.



하지만 천연가죽이건,

인조가죽이건 리클라이닝을 담당하는 하드웨어.

매커니즘은 굉장히 내구성이 뛰어나죠.



그럼 세계 최초의 리클라이너를 제작한

레이지보이 천갈이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원단을 프레임으로 분리하는 해체작업이 진행됩니다.



하지만 레이지보이를 천갈이할 경우엔 순서가 바뀌기도 합니다.

대부분 모델의 패턴이 구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재봉사들의 스케줄에 따라서

굳이 해체를 하지 않고

바로 가죽 재단을 하기도 하죠.

(재봉사들의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번 레이지보이 천갈이에 사용될

LOT번호 8729 마스트로또 이탈리아 탑 그레인입니다.



재단을 마친 가죽 모듈은 합봉이 진행됩니다.

또한 레이지보이 특유의 주름일 재현하기 위해서

실 주름도 재봉사들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재봉이 진행되는 동안,

레이지보이 담당인 유경복 마스터는 쿠션을 보강합니다.



보강을 마친 뒤엔 가죽을 프레임에 씌워주는 업홀스터리가 진행됩니다.



보통 시트 쿠션부터 업홀스터리를 마치고,

프레임을 작업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모든 모듈의 업홀스터리가 끝나면,

조립이 진행되고,

최종적으로 레일 위에 부착이 되죠.


위 사진은 리클라이닝이 없는 고이스를 조립하는 과정입니다.

고이스란 팔걸이가 없는 일반적인 소파의 가운데 모듈을 뜻합니다.



레이지보이 천갈이가 성공적으로 마치면 부착되는 가죽 택입니다.



단순히 천갈이만 진행하지 않고,

쿠션도 빵빵하게 보충을 해드려야

진정한 Re-Birth project죠.



매커니즘 세척 및 유격을 손보면서

리폼 후 더 스무스하게 작동이 됩니다.



보강을 빵빵하게 할 경우엔

등받이가 쉽게 넘어가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배송시 조절해드리는 방법을 안내하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럼 끝으로 레이지보이 천갈이 비교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