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레이지보이 드림타임(MOD.10554)리클라이너 소파리폼 과정 공개~☆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오늘은 저희 리나FRS의 주력상품인

레이지보이 소파리폼 과정을 포스팅할텐데요~

처음으로

작업과정까지 영상으로 제작해봤으니

끝까지 봐주세요^^



레이지보이  Dream time

이클립스와 디자인이 매우 흡사한 드림타임은 천연가죽으로 업홀스터리된 모델입니다.



오늘의 소파리폼 주인공 드림타임입니다.

이클립스와 드림타임의 암 디자인은 동일합니다.

그에 반해 랜서는 암 스타일이 완전히 다르죠.

드림타임의 모델코드는 010554 입니다.



왜 리폼을 하시려는지 모를 정도로..

가죽 상태가 양호했습니다.



시트 쿠션에 스크레치가 생긴 정도??

이 것도 자연스러운 증상이 아니고,

고객님이 사용하시다 긁힌 상처죠.



리클라이닝은 당연히 아무 이상이 없구요^^



그럼 이제

레이지보이 드림타임

리클라이너 소파리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영상과 사진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확대해서 보시면

제품의 모델코드가 나옵니다.

레이지보이의 경우

코드를  style로 명시해놨죠.



프레임에서 분리된 가죽은 박음선을 따라 해체를 시킵니다.



해체된 가죽의 모듈들은 이렇게..

낙서같은 표식이 잔뜩 적혀진채로 어딘가로 넘겨지죠. 



패턴실로 배송된 가죽 모듈은

유경복 마스터에 의해

작업대에서 패턴의 밀알이 됩니다.



제작한 패턴의 모서리에 펀칭을 내는데

세트를 맞춰서 보관하기 위함이죠.



레이지보이 드림타임에

새로 입힐 마스트로또 이탈리아 탑 그레인입니다.

LOT번호 7382.



보통 탑 그레인의 원피는 아르헨티나산이 대부분입니다.

스칸디나비아반도산 풀 그레인보다는 은면이 깨끗하지 않죠.

가죽 재단 전 반드시!

화인 자국과 흠집을 체크합니다.



소파리폼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 중 하나인 재단과정입니다.



흠집이나 화인 자국은 빗겨가되,

가죽의 로스는 최소한으로 줄여야하죠.

재단사의 가장 큰 덕목입니다.



재단을 마치면 짝을 맞춰서

재봉실로 옮겨집니다.


먼저, 레이지보이 특유의 주름을 재현하기 위해

실주름을 잡아줍니다.



그리고 모듈마다 합봉이 진행되죠.



또한, 소파의 뒷판은

레이지보이 스타일 그대로

평철못을 사용하여 마감을 합니다.

기존 방식을 고수하여 소파리폼을 진행해야

진정한 재탄생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죠.

기존 스타일을 완전히 배제하고 리폼을 한다면,

과연 레이지보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가죽을 씌우는 업홀스터리 과정을 마치면

레이지보이 드림타임이 재탄생합니다.



검수과정을 통과한 뒤에 부착되는 마스트로또 가죽 택.



소파리폼 후에도 수동 레버는

여전히 레이지보이의 심볼이라고 할 수 있죠.



차콜 그레이 컬러로

새롭게 태어난 레이지보이 드림타임입니다.



물론 리클라이닝도 문제없습니다.

오히려 소파리폼 전보다 더 부드럽게 작동되죠^^



소파리폼 가격이 뭐가 그리 비싸냐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짧은 통화로는 이 모든 과정과 마켓 세그먼트를 설명드리기가 힘들고 의미가 없습니다.

개인마다 돈의 효용성도 다르기 때문에

리폼이 옳다, 재구매가 옳다 라고 단정짓기도 힘들죠..



LA-Z-BOY Dream time


그럼 끝으로 레이지보이 드림타임

리클라이너 소파리폼 과정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처음으로 작업과정도 편집해봤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