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컨템퍼러리한 이태리 소파 리폼 by 리나FRS☆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사무실에서 점심시간에 포스팅을 올리고 있습니다~




컨템퍼러리  Contemporary

현대적인 의미의 컨템퍼러리는 모던(modern)이라는 단어와 가구업계에서는 동의어로 사용됩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소파입니다.

굉장히 고가의 제품인 이태리 소파라며

리폼을 의뢰하신 고객님의 제품입니다.



전반적인 프레임은 가죽으로,

시트 쿠션은 패브릭으로

업홀스터리되어있는

콤비 스타일입니다.



사용기간이 10년이 넘은 이 제품의

리폼 과정을 살펴보시겠습니다.



우선 해체하기 전,

재봉사는 제품의 모든 부위에 표식을 해놓습니다.

정확하게 합봉을 하기 위해서 필수과정이죠.



하부 더스트 커버를 열어 보니

웨빙이나 엘라스틱이 중국이나 국산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이번 컨템퍼러리 소파의 경우

디자인이 복잡하지 않아서

모든 가죽을 합지에 붙여서 패턴을 제작하지 않고,

직접 사이즈를 책정하여 패턴을 제작했습니다.



각이 진 제품의 경우 보통 이런 방식으로 패턴을 제작하죠.



직접 제작한 패턴을 사용하여 가죽을 재단합니다.



재단한 가죽은 아까 표시한 대로

짝을 맞춰서 합봉을 진행합니다.



시트와 백 쿠션의 경우

쿠션감을 살리기 위해

가장 먼저 훼더 터치를 가죽에 누벼줍니다.



이렇게....

먼저 누벼준 뒤에

합봉을 진행하죠.



재봉을 마친 가죽은 프레임에 타카로 고정시키는데요.

이 과정이 소파 리폼의 하이라이트

업홀스터리 되겠습니다.



업홀스터리를 마친 제품은 검수과정을 거친 뒤에

측면 하단에 가죽 택이 부착됩니다.



재봉사의 실력 중 중요한 부분입니다.

더블 스티치가 곧게 뻗어있는지,

삐뚤지는 않은지,

간격이 일정한지....



고가 제품이다 보니

가죽의 절개를 최소화로 제작했습니다.

대신...가죽의 늘어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중간중간 딤플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카우치, 고이스, 3인

세 가지 모듈 사이즈에 맞게

백 쿠션도 제작했습니다.

기존에는 백 쿠션 없이 사용했기 때문에

depth가 깊어 굉장히 불편하셨다고...

하지만 고객님의 요청대로

타이트 백이 아닌

필로우 백 스타일로 제작해드렸습니다.



이번 소파 리폼 때 엑스트라로 추가된 백 쿠션이라고 보기엔...

너무나 자연스럽죠.




고가의 제품이기 때문에,

추억이 깃든 제품이기 때문에....

새로 바꾸기도 망설여지고,

아무 업체에나 소파 리폼을 의뢰하기도 힘드시죠..

저희 리나FRS에서 추억을 지켜드리겠습니다.




그럼 끝으로 컨템퍼러리 스타일의

이태리 소파 리폼 비교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