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ETHAN ALLEN Whitney Re-Birth by 리나FRS☆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오늘은 레이지보이보다 윗 둥급의

미국 브랜드 이튼알렌 소파 천갈이를 포스팅하겠습니다




이튼 알렌   Ethan Allen

1932년 창립된 이튼 알렌은 미국 주재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가구 브랜드이며, 럭셔리 가구 브랜드의 상징입니다.

현재 이튼 알렌은 가구뿐만 아니라 조명 오브제 등도 판매하는 홈 퍼니싱 그룹입니다.




오늘 이튼알렌 천갈이의 주인공인

휘트니 모델입니다.



미국 소파! 하면 떠오르는 패브릭!

그중 플로랄 원단이 아닌 자가드 원단으로 업홀스터리된

휘트니 모델입니다.



이튼알렌의 소파들은 루즈 백 스타일인데

필로우 백 쿠션들은 프레임보다 높이가 낮은 게 특징입니다.



이튼 알렌의 또 다른 특징

롤 암(roll arm)

패브릭보다 두꺼운 가죽을 자연스럽게 잘~말아 접고,

비오로 잘 마감을 지어야 하죠.



백 쿠션 뒤 프레임도 테두리를 비오로 마감 처리했습니다.



시트 쿠션을 걷어내면 드러나는 이튼알렌 택입니다.

재단, 재봉, 업홀스터리, 검수 등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의 친필 서명이 적혀 있습니다.

마치 mercedes-benz amg 엔진처럼..



이튼알렌 소파는 다릅니다....

백 쿠션도 장력이 강한 s자 스프링으로

고객의 등을 지탱해주죠.



하부는 강선이 두꺼운 본넬 스프링으로

체중을 받쳐주죠.

또한 부자재나 제작 방식이

소파의 정석이라고 단정 지어도 무방합니다.



이렇게 완벽한 이튼알렌을

완벽하게 천갈이 하려면

패턴 제작은 필수죠.



이번 이튼알렌 천갈이에 사용될 가죽입니다.

아이보리 컬러의 마스트로또 이탈리아 탑 그레인

LOT 번호는 020이네요.



제작해놓은 패턴을 사용하여 시원하게 가죽을 재단하기 시작합니다.



재단된 가죽이 재봉실로 옮겨지면

재봉사는 가죽을 재봉하기 시작합니다.

천갈이의 가장 중요한 단계 중 하나인데...

사실 re-birth project에서는

첫 상담부터 회수, 최종 배송까지

어느 한 부분 소흘히 할 수 있는 단계가 없긴 합니다.



이번 이튼알렌 휘트니 모델은

단순히 천갈이만 진행하지 않고,

내장재까지 전부 교체를 진행했는데요.

시트 쿠션에 들어갈 최고급 내장재

air-foam입니다.



업홀스터리를 진행하기 전,

전체적으로 feather touch를 감싸주면서

쿠션감을 살려줍니다. 



예쁘게 가죽을 말아 접은 뒤에

에어 타카를 사용하여 가죽을 프레임에 고정시킵니다.



마감 부분은 타카 핀을 가리기 위하여

레이스를 둘러준 뒤에,



비오로 레이스를 덮어주면서 마무리를 진행합니다.



고급 이태리 가죽으로 새롭게 태어난 이튼알렌 휘트니 모델입니다.



검수를 통과한 뒤에 부착되는 마스트로또 가죽 택.



재단 후 여분의 가죽으로 서비스 쿠션을 제작해드렸습니다.

에이프런의 라인도 완벽하네요.



이튼알렌의 포인트인 롤암도

쿠션감을 살리면서 완벽하게 복원을 마쳤습니다.



백 쿠션도 라인이 물 흐르듯 완벽하게 맞습니다.

새로운 이튼알렌을 구매한 건지,

이튼알렌 천갈이를 한 건지 알 수 없을 정도죠^^



고가의 이튼알렌 제품은

새로 구매하려면 큰 부담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저희 리나FRS로

이튼알렌 천갈이를 문의하셔서

상담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럼 끝으로 이튼알렌 천갈이 비교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