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오늘은 가구리폼이 아닌
저희 리나에서 제공하는
또 다른 서비스!
바로 가구이전설치 포스팅입니다~

오늘 붙박이장 이전설치 주인공인
현대리바트 L-CW98AOPKDT 모델입니다.
이번 작업은 저희 리나FRS의 가구이전설치팀장인
김영석 팀장님이 진행하셨습니다~

무작정 해체를 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필러 등 부위마다 표시를 해놓습니다.
단순 해체가 아니고,
이사하시는 댁에 설치를 해드려야 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체크합니다.

체크가 끝나면 본격적인 해체가 시작되는데요.
보통 일반적으로 도어를 가장 먼저 분리합니다.

다음으로 선반을 해체하죠.

동시에 필러(장식목)도 같이 분리합니다.

피스를 다 조립하면 각각 통을 분리합니다.

해체한 모듈은 카트에 올려서 이동합니다.

제품을 모두 상차한 뒤에
붙박이장 이전설치할 곳으로 이동합니다.

회수와 마찬가지로
배송도 카트를 이용해서 신속히 진행합니다.

도어는 등짐을 지고 옮기는데요..
가장 편하다고 하는데.......
체함을 해본 입장으로써 전혀 편하지 않습니다.
삐끗했다간 도어 그냥 다 박살 날 수............ㅎㄷㄷ..

모듈을 다 이동시킨 후
조립하기 전에 다시 한 번 맞춰봅니다.
이때 수평도 맞춰야 하죠.

수평이 맞는지 수평자를 이용해 확인하고,
흔들림이 없는지, 측판이 뜨지는 않는지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모든 가구의 기본인 수평을 잡지 않는다면,
나중에 도어가 틀어질 수가 있고,
측판 등 프레임도 휠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전문 설치기사가 수평을 완벽하게 맞춰야 합니다.

수평과 모듈을 맞춰본 뒤에 본격적으로 조립을 시작합니다.

측판 사이사이 유격이 생기지 않도록
꽉 조여주죠.

모듈들의 조립이 끝나면 필러를 설치해줍니다.

필러까지 설치한 뒤에
마지막으로 도어를 부착해주죠.

처음에는 경첩을 입팩으로 부착합니다.

임팩으로 1차적으로 도어를 부착한 뒤에
도어의 수평이 맞는지, 틈이 뜨지는 않는지 확인을 합니다.

그리고 미세하게 차이 나는 부분은
손 드라이버로 조금씩 조절하여 완벽하게 맞춰줍니다.

최종적으로 전체적인 점검을 마치는 김영석 팀장님ㅎㅎ
힘만 쎈 괴물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굉장히 꼼꼼하게 진행하셨습니다.

수평, 빈틈, 스크래치도 없이 완벽하게
붙박이장 이전설치 프로젝트도 마쳤습니다!
저가 제품이라면 이사하면서 새로 구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리바트나 에몬스 등 브랜드 제품이라면
새로 구매하기보다는 저렴한 가격으로 이전설치를 이용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럼 저 김과장은 이만
붙박이장 이전설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