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한샘쇼파리폼은 검증된 리나FRS에서~☆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오늘도 초미세먼지가 나쁘다고 하네요..

도대체 중국놈들은 뭘 때우길래...ㅠ


HANSSEM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한샘 4인 제품이죠.

좌방석도 탈부착이 가능하고,

등방석도 벨크로로 탈부착이 가능한

루즈백(loose back) 스타일의 제품입니다.




측면 모습입니다.

우측(착석기준)에서 더 많이 사용을 하셨는지

가죽의 해짐이 더 심해졌습니다.


참고로

한샘은 소파의 좌,우를 구분할 때

착석기준이며,

현대리바트는 소파를 전면에 두고 봤을 때

기준입니다.




기존에는 서비스쿠션도 한 개였지만,

한샘쇼파리폼을 마친 뒤에는 가죽이 남아서

한 개 더 제작 해드렸습니다.




사용기간이 있다보니

쿠션도 좀 많이 죽어있었고,

가죽은 터버렸습니다.




심지어 많이 앉는 곳은 가죽이 아예 찢어졌죠.

보통은 TV가 위치한 쪽이 더 빨리 해집니다.

백프로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우선 자주 앉으니까 마찰력에 의해서

마모도가 심해지고,

누워서 TV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눕더라도 머리를 기대는 쪽의

팔걸이가 더 빨리 해지죠.


저희가 현대리바트, 장인가구, 코스트코 등의 공식 소파수리 협력업체기 때문에

잘~~알죠.

고객님들은 한 쪽만 해지니까 가죽 불량이라며

제품의 하자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보통 소파의 한 쪽 암(arm)이 해졌다면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누워서 tv를 시청해서라고 말씀드리겠는데..

이 번엔 상태나 부위가 애매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해졌다기 보다는 완전 뜯겨져나갔고,

위치도 에이프런이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엔 애완동물이 뜯었을 경우가 99.9%죠.




한샘쇼파리폼과정 보시겠습니다.

우선 이 모델에 맞게 패턴을 제작하여

가죽을 재단합니다.




각 패턴에 알맞는 수량으로 가죽을 재단하고,

합봉되는 부분끼리 짝을 맞춰서 재봉실로 넘깁니다.




재봉사는 표식에 맞춰서 정확히 합봉하며,

땀뜀 없이 일정한 간격으로,

스티치라인이 삐뚫지않게 정확하게 가죽을 재봉합니다.




가죽이 재봉되는동안 업홀스터리스트는 내부 쿠션을 충전해줍니다.

늘어난 고무 밴드는 끊어내서 다시 팽팽하게,




그리고 추가로

이태리 인텐스社 엘라스틱을 보충해드립니다.

그럼 한샘쇼파가 어떻게 리폼을 마쳤는지 보겠습니다.




요즘 가장 인기있는 채도가 낮은 그레이 라인입니다.

명도가 낮은 차콜 그레이가 가장 사랑받고 있지만,

명도가 높은 라이트 그레이도 인기가 많죠.




위에서 내려다 본 제품입니다.

암(arm) 양 쪽에 올려놓은 서비스쿠션 두 개!




서비스 쿠션도 신경써서 제작합니다.

더블 스티치 라인이 삐뚫지않고 일정하죠~

네 칸으로 절개했는데 가죽의 엠보가 다르죠?

천연가죽이라 소의 부위마다 엠보나 촉감이 다르답니다^^

오히려 일정하다면 인조가죽이죠. 




쿠션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넉넉하게 채워넣어드렸습니다.

사진에서 보셨듯이 밴드도 팽팽하게 추가로 부착했으니

한동안은 편안하게 소파를 사용하실 수 있겠죠^^




그럼 끝으로 한샘쇼파리폼 비교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