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한샘 뉴제네스 소파리폼 작업후기 ☆hanssem Re-Birth Project☆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과장입니다.
벌써 한 주가 끝나가네요..
하지만 저는 토요일도, 일요일도 근무를...



HANSSEM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한샘의 뉴 제네스 라는 모델인데요..
소파 구성을 선택할 수 있는 모듈 제품입니다.
보통 1+3 제품을 많이 사용하실텐데
이번 소파리폼을 의뢰하신 고객님의 제품은
가운데 고이스(팔걸이 없는 소파)를
두 피스 추가하셨네요.
촬영장이 꽉 차버렸어요.
역시 광각렌즈의 힘^^



에이프런


제품의 에이프런입니다.
요 부분은 스플릿 가죽을 사용했더군요..
스플릿 가죽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
저렇게..필름이 깨집니다.



좌방석


피부에 닿는 좌방석과 등방석, 팔걸이는 탑그레인 가죽이 사용됐습니다.
따라서 스플릿 가죽처럼 필름이 깨지지않고,
코팅이 벗겨지고 가죽이 해지죠.



before


요즘 가장 인기있는 컬러.
차콜 그레이로 이번 소파리폼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소파리폼의 첫 단계죠.
더스트 커버를 벗기고
타카를 일일이 뽑아서 원단을 프레임으로부터 벗겨줍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재봉사님ㅋㅋ
재봉선은 모조리 튿어내고
은펜으로 위치와 수량을 작성해줍니다.




재봉사님이 분리해주신 원단을 토대로
패턴을 제작합니다.
가죽의 늘어남,
중국과 우리나라의 재봉 시접차이를
계산해서 패턴을 제작합니다.
(머리가 좋아야해요...ㅎㅎ)



pattern


이렇게 패턴이 제작되면
가죽을 재단하게 됩니다.
이번 한샘 뉴 제네스 고객님도
마스트로또 이탈리아 가죽으로 소파리폼을 진행하셨어요~^^



퀼팅


지금 저 작업은...
퀼팅 또는 딤플이라고 하죠.
가죽의 늘어남을 방지하기 위해서
가죽을 살짝 잡아당기는 작업입니다.



등받이


자세히 보시면
기존에는 등받이가 가운데 절개가 있었지만
리폼하면서 절개선을 없앴습니다.
절개는 없는 것이 좋습니다.
고가 제품치고 절개선 많은 제품은 드물어요~
보통 가죽의 로스를 줄이기위해 절개를 많이합니다.



좌방석


등받이도 업홀스터리가 끝났고,
좌방석도 업홀스터리가 끝났죠.




업홀스터리한 등받이를 프레임에 부착하는 과정입니다.
쿠션을 빵빵하게 보강해드렸어요^^



팔걸이


제품의 팔걸이입니다.
팔걸이도 원판이 크기 때문에
중간에 딤플(보조개)작업이 들어갔어요^^




업홀스터리한 팔걸이를 제품 본체에 체결하는 중입니다.
한샘 제품이지만
생산은 HTL이라는 회사에서 생산했습니다.
더스트 커버만 벗겨보면 HTL제품인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HTL만의 특징이 있거든요~^^)
대한민국에서는 인지도가 낮지만,
세계적으로는 굉장히 인지도가 높은 싱가포르(현재는 중국)소파 회사죠.
물론 HTL제품도 저희 리나FRS에서
AS위탁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HTL한국 지사장님이 한샘에서 근무하실 때부터
저희 대표님과 굉장히 가까운 사이죠^^



upholstery


원단을 프레임에 에어 타카로 고정시키는 작업입니다.
여기서 더스트 커버와 다리만 부착하면 소파리폼은 모두 끝이납니다.




이태리 가죽 택입니다.
깐깐한 검수과정을 통과하면
비로소 제품 측면에 부착이 되죠~



after


소파리폼이 끝난 한샘 뉴 제네스
등받이 절개를 없애니 더 아름답네요~^^
이렇게 또 하나의 Re-Birth Project가 성공적으로 완료됐습니다!



dimple


아까 작업과정에서 보셨던 퀼팅입니다.
저렇게 가운데를 살짝 보조개처럼 당겨주죠~



before & after


소파리폼 전 후 비교 사진입니다.
색상도 기존보다,
쿠션도 기존보다,
자재도 기존보다,
모든 게 기존보다 좋아졌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한샘 뉴 제네스의 비교 영상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