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TEMPUR Re-Birth project☆ 템퍼 침대리폼 작업후기~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대리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침대회사~

바로 템퍼 침대리폼입니다~!



샘플결정


서초구에 거주하시는 고객님댁인데요~
온 가족이 사이좋게 원단을 고르셨습니다^^




이번 침대천갈이에 사용될 원단은 이태리가죽!
이 아닌.......ㅋㅋ
마스트로또 이탈리아 가죽을 수입하는 골드마인에서 제작하는 PU원단으로 업홀스터리 할 예정입니다.



해체


침대를 통째로 들고갈 수 없어서....
프레임을 다 분해합니다.



해체 후


프레임을 다 분해하고 매트리스만 덩그러니....
껍데기를 벗기고 알맹이만 앙상히 남아있는 느낌이랄까...



품질표시증


품질표시증입니다.
템퍼같은 경우 저희가 세네번 정도 리폼을 했는데요....
솔직히 좀....많이 하기 싫습니다.
바로 카이노스라는 인조가죽이기때문인데요...
일반 인조가죽은 코팅이 벗겨지지만,
카이노스는 벗겨지는데서 그치지않고!
접착제가 쩍쩍 달라붙습니다.
템퍼리폼을 하시는 분들이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면
바로 리폼을 의뢰하시는 이유겠죠...
침구류가 원단에 닿는 순간 바로 세탁하셔야합니다.
몸에 원단이 닿는 순간 한참을 박박 씻어내셔야하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카이노스 원단... 아마 롤가죽일겁니다.
롤가죽이란 가죽 찌꺼기들을 프레스로 눌러서 접착제로 가죽을 붙이는거죠.
그 뒤에 필름을 입혀서 생산하는 불만제로에 나왔던 가죽이죠.
이런 쓰레기같은 원단을 천연가죽보다 좋다고 홍보하는 업체는
진짜 지구상에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체


타카핀을 모두 제거해서 원단을 프레임으로부터 분리합니다.



체크


후에 업홀스터리를 할 때 완벽하게 하기위해서
프레임에 마킹을 해놓습니다.
센터도 잡아야하고...기타 등등의 이유가 있죠.



프레임


원단을 벗겨내면 이렇게 프레임만 앙상하게 남는데요..
타카를 얼마나 무식하게 쏘아댔는지
나무에 구멍 좀 보세요ㅠㅠ



재봉


원단을 이어붙이면서
바로 옆에는 스티치를 만들어줍니다.
아무래도 스티치가 없다면 많이 밋밋하죠ㅠ



업홀스터리


프레임에 원단을 씌우는 UPHOLSTERY 과정인데요~
프레임에 풰더 터치를 감싸준 후에 원단을 덮어줍니다.
일반 포솜따위는 쓰지않고,
보이지 않는 곳까지 고가의 자재만 사용하는 리나FRS!!!



마무리작업


마지막으로 더스트커버를 부착하면 템터리폼이 90% 마무리되죠~

자 그럼 비교사진입니다~



전면사진


모던한 디자인의 템퍼제품



before


측면 사진입니다.
멀리서보면 문제점이 전~~혀 없어보이죠..
하지만!



침대헤드


부분적으로 보시면 이렇게...
아 사진을 보는 순간 또 몸이 가려운 것 같아요ㅠㅠ




무슨 진물 나오는 느낌이에요ㅠㅠ
이번엔 after 사진 보시겠습니다.



after


라떼 색상으로 요청하신 고객님
검은색보다 밝은 색상이라 더 멋스러운 느낌이죠.



stitches


스티치라인도 삐뚫지않고 완벽하게 나왔습니다.



조립


분해된 상태의 프레임들을 조립하는 과정입니다~



설치완료


템퍼침대조립까지 완료하면
비로소 침대리폼의 모든 과정이 끝나죠~^^

자~ 그럼 이제 리폼 전 후 비교사진을 마지막으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비교사진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