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사례

이태리소파 최대매출업체 NATUZZI !! 나뚜찌소파 1615모델 리폼 후기~★

안녕하세요~

리나FRS 김대리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레이지보이 다음으로 리폼을 많이 하는 나뚜찌 리폼기~!!

나뚜찌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1959년 창업자 Pasquale Natuzzi가
이태리 남부에 위치한 풀리아주에서
첫 작업장을 오픈합니다~
이렇게 조그만 작업장이

70년대에 들어서 공장으로 성장하며
훌륭한 기술자들과 디자이너들이 모여
새로운 작품들을 만들어냅니다~

80년대에 나뚜찌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내고,
90년대에 월가에 상장하며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전하며,
소파뿐만 아니라 토탈 리빙 컨셉을 만들어냅니다!

2000년대에는 뉴욕, 두바이, 시드니, 베이징, 상파울로 등에
쇼룸을 오픈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들과 협력하게 됩니다.


오늘날 나뚜찌는 세계 가구산업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드 중의 하나로 알려지게됩니다....
또한,

포드의 링컨, 도요타의 렉서스처럼 브랜드가 나뉩니다.

자동차브랜드의 경우 럭셔리 브랜드를 새로 런칭을 했다면,

나뚜찌는 기존의 NATUZZI ITALIA에서

보급형 브랜드인 NATUZZI EDITION을 런칭합니다.

NATUZZI ITALIA와 NATUZZI EDITION은 완전히 다른 브랜드입니다.

둘의 차이점은

1. 가격대가 천지차이고요.

2. 생산지가 이탈리아와 중국으로 나뉩니다.

3. 그에 따른 가죽과 내장재, 부자재 및 QUALITY가 차이가 나겠죠..?


이태리 가구의 끝판왕은(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B&B ITALIA 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POLTRONA FRAU정도..?

*참고 : 람보르기니 기본시트(알칸타라)를 상위 가죽으로 업그레이드 하시면
폴트로나 프라우 가죽으로 교체가능합니다~ 

나뚜찌는 음...

대한민국 가구업계로 빗대어 말씀드리자면

한샘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럼 이런 엄청난 브랜드인!

나뚜찌소파 리폼과정 보러가시죠~^^



좌방석+등쿠션


오랜 사용으로 인하여
좌방석의 가죽은 다 벗겨지고,
등방석은 쿠션이 죽어버렸죠...



프레임


이태리 장인정신을 볼 수 있는 프레임입니다.
무조건!! 싼거 싼거!! 만 찾는 대한민국의 소비자들을 타켓으로 생산되는
중국, 베트남, 국내소파와는 비교도 안되죠.
잡목을 쓰기때문에
사용하다보면 프레임이 다 벌어져서 소음도 발생하게되고,
밀어내기식 물량때문에 완성도도 떨어지죠.
사진을 올리기 불가능한 정도...

무엇이 정답이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고객의 니즈와 구매관점이 각각 다르기때문에..



패턴제작


원 패턴을 구하는게 가장 좋지만~
나뚜찌가 사격장 지나가다 머리에 총맞은 것도 아니고,
저희에게 패턴을 주지않겠죠ㅋㅋㅋㅋ
따라서 패턴을 직접 제작합니다
완벽한 나뚜찌소파의 재탄생을 위해서^^



가죽 재단


제작한 패턴을 가지고
가죽을 재단합니다.



재단 후 재봉


재단이 끝나면
저렇게 짝을 맞춰 세트별로 모아놓고
재봉을 합니다~

자~~~
 그럼 나뚜찌소파가 어떻게 재탄생했는지 보실게요!



before


제품을 전면에서 바라본 사진입니다~



after


전면사진이지만
소실점은 아래쪽에 맞춰져있는....^^



before


반대로 위에서 찍은 제품의 사진입니다.
위에서보면 가죽의 상태와 쿠션의 상태가
적나라하게 나와있죠ㅠ



after


좌방석은 내장재를 교체했고,
등받이와 팔걸이는 보강을 해서 빵빵해졌습니다.
팔걸이의 경우
너무 많이 보강할 경우
방석에서 훅~~ 떠버리기 때문에
보기싫답니다.



before


가장 기본적인 전면사진입니다.



after


아마 1615모델이 2575만큼
아니,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모델만 저희가....
약 10조 이상 작업했을 거에요.



before


측면사진입니다.
광각의 힘....
왜곡되서 보이죠ㅜ



after


이상~~~
마스트로또 이탈리아 가죽으로 재탄생한 나뚜찌소파 리폼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저희 리나FRS는 고객님의 제품과 늘 함께하며,
1등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